이에따라 전북도에서는 정부의 전기자동차산업 육성정책과 연계 하여 그동안 승용 ․ 상용전기자동차 급속충전시스템 개발, 친환경전기차동차 부품산업육성 사업 등을 통하여 전기차 산업을 발전 시켜왔으며, 도내에 최초로 금년 3월에 5천만원을 투자하여 도청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운행을 위해 필수적인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 1대, 완속충전기 1대를 설치하였고 4월부터 전기차 1대를 도입하여 운행할 계획이다. 특히 전기차관련 기술개발사업을 통하여 전기차 충전기업체인 (주)시그넷시스템은 금년 1월에 국내 최초로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를 일본(마루베니 상사)에 공급하기 위해 MOU를 체결하였다. 또한,현대자동차는 금년 말까지 전기버스를 개발하여‘12년도에 시제품을 생산할 예정으로 도내 산학관이 연계한 전기차산업 육성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앞으로 전북도에서는 다가오는 미래의 그린카 산업을 선도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전기차 기술개발과,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한 전기버스를 시내버스로 활용하는 실증보급사업을‘12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하여 전기차보급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호남광역경제권선도사업으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총 572억원을 투자하여 현대차동차 등 8개가 참여한 전기버스용 부품 및 차량시스템 핵심기술개발 등 8개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2012년 부터 추진예정인 2단계 사업에 대비하여 중소형 다목적전기차 모터개발 등 40개 기술개발과제를 발굴하여 사업에 반영이되도록 추진 할 계힉이다. 광역경제권협력사업으로 승.상용 전기차겸용 급속충전시스템개발사업을 도내기업인 (주)시그넷시스템이 중심이되어 2010년부터 2012년 까지 총 66억원을 투자하여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숙 기자 z3321z@nate.com 이정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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