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규 군수후보> 화순의 문화관광에 대한 공약
후보의 독특한 공약을 발굴 보도한다.
입력시간 : 2014. 06.02. 13:34확대축소


본 파인뉴스는 화순군수 후보의 독특한 공약을 발굴 보도한다.

따라서 이번 구복규 후보의 공약을 검토한 바 타당성이 있고 화순 발전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판단 채택되어 소개한다.<편집자 주>



화순군수 후보 구복규는 군수가 바뀌면 화순군의 대표축제가 바뀌는 악습으로 인한 축제의 지속성부족으로 권위가 생기지 않았다고 평 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열려 호평을 받았던 ‘힐링푸드페스티발’을 더욱 더 발전시켜 음식문화로 국한된 축제뿐 아니라 정신 건강치유, 의료를 망라한 종합 ‘힐링종합문화대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특히 구복규예비후보는 능주면 천덕리에 있는 성리학의 창시자였던 주자사당(주자묘)에 관심을 흥미로운 관심을 가지면서 주자사당을 정비하고 가꾸어 성역화 하면 현대인의 힐링센터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본주의화 된 중국은 사회 병리문제 해결방안으로 성리학을 부활시키려 하였으나, 중국의 문화혁명 당시 든든한 사회주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전통을 말살하여 그 뿌리까지 훼손시켜 성리학의 부활이 쉽지 않다고 하며, 오히려 우리화순이 주자를 모시는 사당이 있어,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우리 화순에 있는 3개의 향교, 3개의 서원을 연계한 ‘동북아성리축제’를 개최하여, 경북 안동에 견줄만한 ‘충효예의 고장 화순’으로 만들어 정신건강 힐링도시로 발전시키고 중고생 입상자들이 대입수시합격 조건으로 활용하게 만들며, 고인돌 유적지, 조광조 유배지 충의사(최경회 장군 사당), 삼충각, 쌍산의 소, 김삿갓 유적지, 대곡리 청동기 국보 출토지 등 화순군에 산재해 있는 각종 문화유산을 벨트로 연결 개발해야 한다.

무등산 국립공원과 도곡 온천, 한천 휴양림, 전남의 알프스라 하는 수만리를 체험관광지로 연결 음식, 문화, 숙박 을 등 모두 원스톱 시스템으로 하는 관광 벨트화를 추진하여 보고 즐기고 머무르며, 힐링까지 할 수 있는 뛰어난 관광지를 만들 수 있다고 역설하였으며, 특히 약속한 공약을 꼭 지켜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구복규 예비후보가 밝힌 관광문화에 대한 공약들 이다.

▢ ‘힐링문화축제’ - 힐링푸드페스티벌과 동북아성리축제 개최(유적지를 연계한 힐링문화관광자원화)

▢ 세계거석문화 공원 조성 – 거석 전시관, 선사문화체험관, 탐방로 꽃길 조성

▢ 운주사, 쌍봉사 유마사 등으로 이어지는 사찰체험 불교 관광벨트 구축

▢ 충교예절교육 체험학습관 설립 추진(향교 부설)

▢ 태마별 천문과학관 운영을 통한 야간 태마관광지로 육성.

▢ 청소년 야영장 조성사업(수만리, 영평, 충신강), 복합생태공원 조성으로 청소년들의 심신수련장으로 활용

▢ 정자문화 답사코스를 개발 관광자원화

▢ 힐링푸드 문화타운 조성(약선요리 레시피 개발 지원 및 교육과 지원)

/구복규 후보 선거 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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