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회춘음식과 조기백반이 만나는 곳
오는 25일 군청앞 사진관 옆 조촐한 개업
맛으로+기능성으로 승부...전국 유인 특허등록,
직장인과 독거인들을 위한 반찬 주문 영업 실시
입력시간 : 2016. 05.23. 00:00확대축소


◆<정보>회춘음식과 조기백반이 만나는 곳

화순군청 앞 “순정이네”에서 만나요 !

강진은 해물 회춘탕이면 화순은 회춘한약제 '회춘음식'이 있다.

파인뉴스 대표이사 겸, 힐링관광협동조합 이사장 최재승이 개발해서 특허청에 상표 등록을 마친 “최재승의 화춘음식” 이 맛과 영양을 함께 할 수 있게 됐다.

이로서 지난 2014년 7월 출원한 이후 1년 3개월만에 등록이 결정되면서 “肉食회춘음식”의 시대가 도래하게 됐다

이러한 특허 회춘음식과 영광군수가 보증한 조기백반이 만나는 곳이 화순에 있다.

이곳이 오는 5월 25일 개업한다.

이 업소는 “힐링관광협동조합” 조합원이 운영 하면서 백반 전문점이며, 전남생약조합(이하 조합)과 최재승의 회춘음식(회춘약재)과 만나 평상시에는 조기백반을 판매 하고, 예약 주문으로 회춘음식을 특별 조리하여 공급한다.

그리고 직장인을 위해 가정용 반찬을 전화로 주문받아 퇴근시에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춘음식과 집 반찬 예약 전화 (061)373-8255 이며, 포장해서 공급해 준다.

또한 혀에서 침샘이 폭발하게 하는 회춘음식은 늙어가는 실버들의 건강을 책임 질 것이다.

회춘음식 예약은 010-5603-4056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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