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 유일한 메밀꽃 단지 관광에 가속 !
화순읍 남산공원 2ha 메밀꽃 야간 가로등, 화려한 꽃동산
야간에 메밀꽃 감상하고, 시장에서 메밀전과 막걸리 한 사발!
입력시간 : 2018. 05.26. 00:00


화순군의 아이디어가 지역 경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화순군이 남산일대 2ha에 메밀을 직파하고 이달 25일 경부터 메밀꽃이 한, 두송이 피면서 한달간 만개 하면서 전남의 중앙인 화순에서 메밀꽃 잔치가 벌어지게 됐다.

이에 맟추어 화순 고인돌시장 상인들은 시장의 활성화와 지역 상권 부상을 위해 남산 공원의 메밀꽃 잔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많은 아이디어를 자아내고 있다.

화순 고인돌시장 상인회 측에 따르면, 앞으로 한달간 피는 메밀꽃 단지를 SNS, 카톡 등으로 대외에 알려 광주등지의 관광객들을 끌어 들이는 홍보에 착수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순고인돌시장 상인회(회장 박두진)는 운영위원회를 열어 남산의 메밀꽃을 대도시 홍보에 적극 활용해 공중파 방송인 TV가 취재하도록 하여 광주시민 등 많은 사람이 화순 남산을 찾도록 하기위한 대 작전에 돌입했다.

남산 메밀꽃 관광객을 다시 고인돌 시장으로 유도하여, 메밀묵이나 메밀전과 함께 막걸리 한사발 할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작전이다.

화순군 당국은 현재 남산 메밀꽃 2ha 단지를 야간에는 남산일대에 가로등이 켜지면서 불야성과 함께 눈부실 정도의 새하얀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야간 조명을 장치해서 지난 25일부터 메밀꽃이 질때 까지 매일 야간 조명을 하여, 관광객을 끌어들이도록 하고있다.

이에 발 맞추언 고인돌 시장 상인들은 “화순 남산에서 메밀꽃도 감상하고 전통시장에서 메밀전과 막걸리 한사발” 이라는 홍보를 수천명에게 SNS、카톡등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

이에 따라서, 화순읍 남산공원은 여름에는 메밀꽃 잔치 가을 10월 경부터는 국화꽃 향연, 또 화순시내마 영화감상 등 화순의 명소로 거듭나게 됐다.

또한 소형 적벽 앞 연못에는 개구리 울음소리도 들을 수 있어서 남녀, 가족단위 나들이 장소로 최고의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부터는 충청도 이북 등지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메밀꽃을 이제는 멀리가지 않고 전남지방의 중심지인 화순에서 감상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전남지방에서 메밀꽃을 이용한 관광 작전은 화순군이 처음 시도 하고 있으며, 메밀꽃 단지에 그늘이 없는것이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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