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오화순 임원 오늘 면접 실시
바리오 화순 재 공모자 철저 비 공개
입력시간 : 2018. 05.30. 00:00


화순 임원 재 공모가 지난 4월 27일 오후 6시까지 완료된 가운데 대표이사 십수명이 응모하고 감사 역시 10여명 정도 응모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철저한 비 공개로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없다.

그러나 관계자의 제보에 의해 30일(오늘) 광주 모처에서 면접이 실시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면접은 대표이사 십수명 중 압축된 4, 5명에 대해서 실시되고 비상임 감사 역시 4, 5명이 응모 했으며, 오늘 면접을 실시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늘 면접이 실시되면, 최종 발표는 늦어도 6월 중순 경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최종 선발된 대표이사와 감사의의 임기는 3년의 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신임 대표이사 재 공모 이유는 문종안 현 대표이사의 임기가 지난 2월 마무리됨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현 대표이사는 신임대표가 결정될 때까지 문종안 현 대표가 직무를 수행키로 했다.

(주)바리오화순은 산자부, 한국광해관리공단, 강원랜드, 화순군 등이 폐광지역인 화순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1년 설립했다.

한국광해 관리공단은 지난 2012년 1월 폐광지역인 화순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위해 최초 숙박시설, 골프, 스파시설 등 '판박이 리조트'사업을 계획했다.

이번 신임 대표이사가 선임되면, 그 동안 문 대표가 공모한 도곡 어린이 직업체험테마파크 공사 계획을 진행 할 것으로 보인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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