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하반기 인사 어떻게 되나?
4급 2명 5급 7명 승진...대폭 인사 예상
조직 개편은 인사발령 이후 단행 예정
입력시간 : 2018. 06.29. 00:00


화순 민선 7기 구충곤 군수의 취임이 7월 2일 확정되고 이에 따라서 하반기 공직자 인사가 눈앞에 닥아 오면서 공직들은 화순군 인사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현재 곽화열 읍장이 서기관으로서 오는 30일 명퇴가 확정된 가운데, 서정국 기획감사실장은 공로연수로 예정 되어 있으며, 기타 5급 사무관으로 공로연수 예정자는 문윤주, 임근성, 문귀동, 구원우, 이옥선으로서 서기관 2명과 사무관 5명 등이다

따라서 5급 사무관에서 4급 서기관 승진자는 2명이며, 5급 승진자는 7명이 된다.

이번 진급 등 인사는 군수가 바뀌지 않아 별다른 변수는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애초 계획 했던 조직 개편은 인사 후에 이루어질 수 있어 7월 초에 인사 이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6급 별정직은 공고 등을 거쳐 종전의 5명중 화순문화센타장을 제외한 종전대로 계약직으로 4명이 기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화순군 서울소장 문제가 선거법 위반사실이 무혐의가 될 경우 그대로 임용될 것으로 보이고 문화관광 전문위원, 기획실 홍보위원, 직소민원 전문위원과 비서실장 문제도 지난 6기 민선시대의 별정직 그대로 공고를 통해 재 임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직 공직자의 인사는 빠르면 7월초로 예상되고 있으며, 별정직 인사는 7월공고이후 8월 초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 가운데 화순군청 내에는 승진인사와 당선 축하 화분이 넘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청내가 꽃 잔치가 예상되어 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파인뉴스(http://www.xn--vg1b002a5sdzq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파인뉴스.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