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충의공 최경회선생 학생백일장 개최!
호국정신 수호와 함양(涵養)을 위해 !
입력시간 : 2018. 07.02. 00:00


선열의 나라사랑과 거룩한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로 삼는다.

1592년(선조 25년 임진) 4월 14일 ‘도요토미 히데요시’ 의 조선침략 결정으로 왜군은 부산포를 시작 우리의 강산을 초토화 시키며 거대한 전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밀려드니 민족최대 수난사인 ‘임진왜란 7년 전쟁’의 서막이 오르게 된다.

와중 화순출신인 의병장 최경회선생은 시묘 살이 중에도 의병을 모아 호남의 관문인 진주성에서 1차 전투에서는 대첩을 거두었으나 2차 전투에서 왜적 10만 대군과 전투 중, 순절하여 임금이‘충의공’시호와 함께 사액을 내려 최경회선생의 공덕을 기리는 제례가 동면 충의사에서 매년 봉행되고 있다.

본 백일장은 선생의 호국정신을 후학세대에게 고취시켜 애국심 함양에 기여하고자 선양회는 2016년도부터 준비한 문화교육추진사업 일환으로 화순군 학생백일장 첫해의 문을 열었다고 임호환 충의공 최경회선생 호국정신 선양회장은 전했다.

금월 7월 2일(월) ~ 8월 14일(화)까지 지역소재 31개 초, 중,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백일장대회는 어린 학생들의 손으로 선생의 삶을 새롭게 승화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특히 주최 측은 7월 중순 방학을 앞두고 많은 지역학생들이 동면 충의사를 찾아 지난 역사를 돌아다보는 교육적 효과도 기대한다고 했다.

자세한 행사개최 내용은 아래 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 백일장 소재

○ 의병장 충의공 최경회선생의 활동내용 및 발자취를 담은 전반적인 내용

○ 화순 동면 백룡리에 위치한‘충의사’를 견학 또는 참배하고 느낀 감상문

○ 기타, 국난을 맞아 호국정신을 일으킨 선열과 나라를 구하는데 힘쓴 인물

□ 참가 대상 : 3개 처【화순관내 소재/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 모집부분/수필, 산문, 편지글, 감상문(A포 2장내), 시, 충의사 방문 배경사진 등

※ 글씨체 휴먼명조, 크기 13 포인트, 글 간격 160 포인트(응모자 오탈자 사전 점검)

□ 시상 부분

○ 초. 중. 고/본상-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

* 표창 상별 : 화순군수 상, 화순교육장 상, 선양회장 상,

화순문화원장 상

○ 본상 외, 가작 50명 선정

* 핸드폰 및 다용도 지퍼 월렛지갑 및 작품집 제작 배송

□ 접수 기간

○ 2018. 07. 02.(월)~2018. 08. 14.(화)오후 6시까지<44일간>

○ 응모방법/이-메일 접수, 주소 : gilsoo2000@gmail.com

○ 문의 전화/010-2505-9912(주관단체-사무총장)

□ 입상자 발표 및 시상【시상자 개별통지】

○ 발 표 : 2018. 10. 01.(월) 화순군 홈페이지 게시판 및 개별 문자 연락

○ 시 상 : 2018. 10. 11.(목) 오전 11시(10시 이후 2부 기념식)

○ 장 소 : 화순 동면 백용리 충의사 내(응모시/주소, 이름, 학교, 학년, 반, 연락처 기재)

주 최 : 충의공 최경회선생 호국정신 선양회 기념사업단

후 원 : 화순군 . 화순군의회 . 화순교육청 . 화순문화원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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