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캠핑장 손해배상청구 아직 迷宮(미궁).“
무등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 밝혀
주민 "불피요한 언급으로 화순사회를 분열시켰다”
입력시간 : 2018. 07.08. 00:00


무등산국립공원관리공단 측이 구충곤 화순군수에 대해 도원캠핑장 개장 지연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70억원 이상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방안이 검토된바 있다고 밝힌 문제가 파인뉴스 취재 결과 “아직 미결정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본 파인뉴스가 국립공원 동부사무소 측 실무자와 전화 취재에서 “현 상태로서는 미결상태에 있으며, 서울 본부에서 이렇다 할 지침이 없다”고 밝혔다.

이 문제는 6.13 지방선거에서 모 후보 측의 끈질긴 이슈로 등장된 내용이다

이에 대해서 화순군민 은 “국립공원 측이 불필요한 문제를 언급하여 화순의 불화만 키웠다”고 지적 했다.

그러면서 “6.13 지방선거에 맞추어 이런 문제를 언급한 것은 화순사회를 불화속으로 몰아가는 충분한 의도가 있지 않겠느냐“ 고 무등산 관리소 측에 울분을 토했다.

한편 이 문제로 6.13 지방선거에 특정 언론이 계속 구충곤 군수를 공격하는 빌미를 준바 있으며, 이로 인하여 선관위에서 특정후보에 대해 검찰에 고발된 상태이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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