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탁진 화순중앙로타리 23대 회장 취임
"행복하고 풍요로운 클럽 만들 터 "
입력시간 : 2021. 06.30. 00:00확대축소


임탁진(장애인직업재활시설센타장)씨가 국제로타리 3710지구 화순 중앙로타리클럽 제23대회장에 취임했다.

화순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23일 화순축협 대강당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갖고 화순지역 장애우 복지에 힘써 왔던 장애인직업재활센타장 임탁진씨를 회장으로 추대해 이날 취임식을 갖게 됐다.

신임 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35년간 소아마비 퇴치는 국제로타리 최우선 과제였다며 현재 소아마비를 99% 퇴치시킨 놀라운 진전을 이루었다고 자평하며 국제로타리가 매년 모금하는 5000만달러의 퇴치기금은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과 파트너 쉽으로 함께 지원된다고 소개했다.

이어 임 회장은 국제로타리가 소아마비 퇴치를 위해 UN과 각국 보건 당국과 협력해 소아마비 위험성을 알리고 백신을 투여하는 하는 등의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여러분의 정성과 나눔으로 기부하고 있는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은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인재양성과 문화사업 조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봉사를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2021~2022년도에는 ‘봉사로 삶의 변화’를 통해서 보다 행복하고 풍요로운 화순중앙 로타리클럽을 만들어 가자며 역설하고 모든 분들이 그 누구든 어디에 있던 모두가 존경받고 사랑 받기를 기도한다며 취임사를 마쳤다.

이날 취임식장에는 지역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해 주었으며 클럽 회원 및 지인들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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