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숙 의원의 눈 치우기 봉사
기록적인 폭설, 한파에 도로, 인도 눈 치우기
입력시간 : 2023. 01.04. 13:50확대축소


김지숙 의원 제공
지난 달 23일과 24일 내린 17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화순 곳곳이 얼어붙었다.

화순군의 굴삭기 등 중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긴급 제설작업에 나섰지만 쌓이는 눈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미흡한 제설에 대한 책임은 행정당국에 대한 비난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지숙 화순군의원의 소속 진보당 당원들과 함께 성탄절인 25일 오후,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광덕지구 일원의 빙판제거에 나섰다.

한편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화순에는 400mm 가까운 폭설이 쏟아졌다.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1주일 동안의 적설량은 537mm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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