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광고] 일품전호[前胡]
관절 & 연골에 좋은 한약제 문의 010-9102-4173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풀.
입력시간 : 2023. 08.12. 15:31확대축소


전호 추출물(액체)
최근 관절&연골 개선에 좋은 반응을 보이 있는 국내 자생 전호잎을 추출하고, 다른 뼈에 좋은 전호잎 추출물,결정셀룩로스,이산화규소,스테아린신마그네슘,등이 함유되어 있서 뼈와 관절에 좋은 한약재를 모아 알약과 액체로 생산하는 순수 한약 제품을 소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으로 연구 개발, 특구진흥재단에 이전하여 사업화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No 기능성 원료 인허가 취득 및 2021-Gj-RD-0060-01-10 전호잎 추출물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이전에는 시음용으로 시중에 돌았으나 반응이 좋아 지난 8월 부터는 유료로 시판하고 있다.

일품전호는 노인성 관절, 연골에 좋은 호응을 받고있다.

다림(추출액)은 하루 두봉 복용 30일 분에 15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전남생약농업협동조합에서 전시하고 있다.

한편 전남생약조합은 제조자 코스맥스바이오(주)와 전호잎 제배를 하여 제조회사에 남품하고 있다.

문의전화 061-373-5566 .
전호 추출물 정제


건강정보 (전호[前胡] 잎)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으로 연구 개발, 특구진흥재단 이전 사업화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No 기능성 원료 인허가 취득 및 2021-Gj-RD-0060-01-10 전호잎 추출물이 인기를 모우고 있다.

젆ㅎ잎은 노인성 관절, 연골에 많은 호응을 바도 있다.

국내 자생 전호잎을 정제로 해서 시중에 출시하고 있다.

전호잎은 주로 숲가장자리와 같이 약간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잘 자란다. 높이는 1m 내외이고 굵은 뿌리에서 줄기가 나와서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에서 나온 잎과 밑부분에서 나온 잎은 잎자루가 길고 3개씩 2∼3회 갈라지며 다시 깃꼴로 갈라진다. 갈래조각에 톱니가 있고 뒷면 맥 위에 퍼진 털이 약간 있다. 줄기에서 나온 잎은 어긋나고 뿌리에서 나온 잎과 비슷하지만 점점 작아져서 잎집만으로 된다.

꽃은 5∼6월에 산형꽃차례로 피고 흰색이며 5∼12개의 꽃이삭가지가 있다. 작은총포는 5∼12개로 털이 없으며 뒤로 젖혀지고 가장자리에 털이 있다. 꽃잎은 5개인데 바깥 것 1개가 특히 크며 수술은 5개,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분과로서 바소꼴이고 녹색이 도는 검은색이며 밋밋하거나 돌기가 약간 있다.

뿌리는 약용한다. 주로 한국·일본·캄차카반도·시베리아·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열매에 누른빛이 도는 돌기가 있고 전체에 털이 많은 것을 털전호(var. hirtifructus)라고 한다.

전남 생약조합은 전호잎을 악초 농가에서 생산해서 전체 매수하고 생약조합은 제약회사에 전량 납품하고 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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