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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9일
<정보> 암이 싫어하는 음식을 먹어라!
입력시간 : 2012. 08.20. 00:00


암세포
환자들이 병원을 찾으면 1~2분간 진찰을 한 다음 각종 검사를 해 수많은 병명을 붙여 준다.

특히 암이란 말이 나오면 환우들은 죽을 병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가족들은 절망감에 빠지게 된다. 설상가상(雪上加霜) 환우들의 돈지갑만 넘어다보고 바로 수술하지 않으면 3개월, 6개월 밖에 못산다며 위협을 하니, 수술이나 항암제 투여, 방사선요법 등을 거절할 사람이 과연 어디 있겠는가.

몸은 통일유기체로 작은 우주인데 국부적인 종양세포를 칼로 도려내어 수술이 잘 되었다 해도 종양덩어리가 작아서 안 보일 뿐 이미 온몸에 퍼져 또아리를 틀고 있는 자잘한 종양세포는 손을 쓰지 못한다.

그러나 건드려진 종양세포는 더욱 성을 내어 기승을 부릴 것이며 혈액과 임파선을 타고 온몸으로 더욱 발현(發現) 되고 만다.

종양세포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다. 면역력이 강하면 종양세포는 파괴되고, 면역력이 약하면 증식하는 것으로 일생에 수차례 종양이 생겨났다 없어졌다 한다.

면역력이 약해지고 자연치유력이 떨어지면 변종(變腫) 이상세포가 수십억 개로 늘어 종양덩어리가 된다. 그 종양덩어리를 서양의학에서는 '암'이라 한다. 그러나 암이란 병명을 쓰지 않고 신생물종양이라고 하게 되면 정신적, 육체적 부담감을 덜어주어 심리적 안도감을 가질 수 있다.

화학요법은 급속히 자라는 종양세포를 독물로 죽이는 것인데, 동시에 건강한 세포도 파괴하여 척수, 소화장기, 간, 콩팥, 심장, 폐 등을 손상시킨다.

방사선치료도 마찬가지로 종양세포를 죽이는 동시에 정상세포와 5장 6부를 파괴하고 상처를 남긴다. 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는 종양 초기 그 크기를 줄일 수는 있으나 장기간 치료 시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화학치료와 방사선치료로 독이 누적되면 면역체계가 무너져 다른 감염과 부작용에 무릎꿇게 된다. 또한 종양세포가 변종으로 되어 내성을 갖게 된다.

종양을 치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종양세포가 좋아하는 음식을 끊고 면역력을 길러주는 음식으로 바꾸어 종양세포를 굶어 죽게 만드는 것이다.

종양은 유전, 환경, 그릇된 식의주 생활습관, 반자연생활에서 비롯된다. 식(食)생활에 있어 발효되지 않은 음식, 육류, 우유, 설탕, 화학적 첨가물이 듬뿍 든 가공식, 과식, 과음은 건강을 해친다. 음식을 싱겁게 먹으면 온 몸에 무력감과 염증이 생기고, 물을 많이 마시지 않게 된다. 그러면 몸에서 자가 중독이 일어나 배뇨, 배변, 신진대사가 잘 되지 않아 숙변과 독소가 정체된다.

옷(衣)은 화학소재, 통풍이 잘 안 되는 꽉 조이는 거들, 삼각팬티, 두껍게 옷을 입는 것이 문제다. 집(住)은 밀폐된 아파트, 높은 집 등은 음식물도 발효되지 않는다. 그런 곳에서 소파, 침대, 식탁, 전자레인지, 가습기, 세탁기, 청소기를 놓고 지나치게 편리하게 살면 몸에 이상이 오게 된다.

종양과 만병을 치료하려면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라는 말처럼 ▶하루에 30분 이상은 햇빛을 받아야 한다.

▶병실은 24시간 통풍이 잘되도록 창문을 열어 산소를 많이 들어오게 하며 온도는 23℃를 넘으면 안 된다.

▶생수는 하루에 3ℓ 이상 반드시 마시도록 해야 한다. ▶식사는 오곡현미밥으로 하고, 간장, 된장, 고추장, 양파, 마늘, 김치 등 각종 ▶반찬류는 발효시켜 먹어야 한다.

▶ 생채소 뿌리와 잎, 과일 등 비타민C를 적절히 공급해야 한다. ▶좋은 죽염을 하루 5~8g을 자주 먹어주어야 한다.

그리고 영가무도(靈歌舞蹈)하고 ▶웃고 즐겁게 사는 것이 최고의 치료법이다.

제공 /한민족생활문화 연구회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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