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탑뉴스 칼럼/시사/논평 건강•웰빙 화순뉴스 광주뉴스 전남뉴스 정부•정치소식 국제뉴스 문화•관광 여성 성명서
2021년 9월 21일
군수 후보 선거운동 보도자료
◆<전형준 후보> “7000억 시대로의 동행,
◆<구복규 후보> “시내버스요금” 공약
◆<구충곤 후보>“경쟁후보 좋은 공약도 군정에 반영”
입력시간 : 2014. 06.03. 12:43확대축소


◆<전형준 화순군수 후보>“7000억 시대로의 동행,

현명한 선택 기다립니다”

전형준 화순군수 후보는 “7000억 시대로 도약하느냐, 아니면 3000억 시대에 머무느냐는 유권자들의 선택에 달려 있다”면서 ‘부자 화순’을 향한 현명한 결정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전 후보는 2일 청전아파트 앞 유세에서 “전형준을 선택하는 것만이 군민의 곳간을 가득 채우고, 농촌을 살리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화순의 미래를 약속하는 일”이라며 “이는 기업경영 경험과 풍부한 중앙인맥을 갖고 있는 저만이 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줄곧 ‘화순유통 청산’을 외치는 모 후보의 억지주장과 관련, 전 후보는 “농민들의 출자금을 군 출자금으로 매입하고, 100억원 규모의 정부사업을 유치해 주주들에게 단 한푼의 손해도 돌아가지 않게 하는 단계적 회생방안이 해법”이라고”고 반박했다.

전 후보는 또 “선거운동 기간동안 한번도 상대를 비난, 비방한 적 없다”면서 “남을 해코지하려는 악한 자는 망한다는 진리를 군민의 힘으로 확인시켜달라”고 ‘현명한 투표’를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전 후보의 선거대책본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군민들께서 당선 가능성 있는 후보를 선택해야 사표(죽은 표)를 방지할 수 있다”며 “모든 군민이 7000억 시대를 동행할 수 있기를 간곡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구복규 후보>주민들“공약의 실현가능성이 높다.”

무소속 기호5번 화순군수 후보 구복규의 선거사무소에 만연리 부영1차 주민들이 격려차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화순을 부끄럽지 않게 이끌어줄 후보는 구복규 후보라고 꼭 당선되시리라 믿는다고 하면서, 구복규 후보의 공약이 실현가능성이 가장 높고 내실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군민들을 존중하는 행정을 펼칠 것으로 생각되어 지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으며, 공약과 같이 오욕으로 점철된 화순군을 자부심 넘치는 당당하고 떳떳한 고장으로 이끌어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화순을 만들어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구복규 후보는 “공무원 퇴임하고 전남도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뒤 자랑스러운 내 고장의 추락을 지켜보면서 많은 고심을 한 끝에 지켜볼 수 만은 없어서 군수후보에 출마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방문한 주민들은 “광주에서 나주까지는 광주에서 화순까지에 비해 거리도 훨씬 멀지만, 시내버스요금은 단일요금인데 반해 화순은 추가요금을 부담하고 있다.”고 불편함을 호소했다.

또 “나주시장에 비해 화순군수가 소시민들의 편익을 위해 훨씬 더 노력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것 하나도 못 챙겨주는 사람들이 무슨 이득이 있어서 큰 사업만 몰두하는지 모르겠다.”며, 구복규 후보가 당선되면 빠른시일 내 이 문제부터 해결해 주시라는 제안에 구복규 후보는 “하찮게 생각되는 일부터 열심히 찾아내 스피드 있게 해결하고 큰일은 장기 계획 하에 훗날에도 중복투자나 추가시설이 필요 없을 정도로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잘 해내겠다.”고 화답하고 “특히 시내버스요금 관련 민원은 당선되면 취임 즉시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구충곤 후보>“경쟁후보 좋은 공약도 군정에 반영”

구충곤 후보, “무소속 후보님들께 감사”

6.4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3일 화순전통시장 거리유세에는 가랑비가 오는 가운데도 불구하고 구충곤 새정치민주연합 화순군수 후보를 응원하는 지지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유세에는 강기정 국회의원(광주 북구 갑)과 배기운 나주·화순지역위원회 위원장이 구충곤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구충곤 후보는 “이번 군수 선거에 끝까지 선전을 펼친 다섯분의 무소속 후보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레이스를 펼친 후보님께 격려의 박수 보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군수가 되면 경쟁 후보들의 좋은 공약도 검토하여 꼭 필요한 정책이라고 생각되면 주저없이 채택하여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구충곤 후보는 “우리들의 양심을 버리지는 말자. 최후까지 양심을 지켜달라”면서 “여러분이 양심을 지켜주신다면 화순을 지키고 화순 군민을 지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강기정 의원은 “화순을 명품으로 만들사람이 무소속 후보냐, 명품군수 구충곤 후보냐?”면서 “이낙연 도지사 후보와 함께 일할 구충곤 후보를 선택할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국민은 세월호 참사 이후 대한민국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구충곤 후보와 함께 화순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꾸자”고 말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칼럼/시사/논평
[기고 ]구충곤 군수 추석 명절 인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향우 여러분!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입니다. 올 추석도 코…
[기고]행복하고 풍요로운 추석 보내십시…
존경하…
[기고]일상 회복을 위한 위드 코로나(w…
우리나라에서 최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벌써 두 번째 한가위를 맞이하고 있다. 백신 접종률은 조…
지역행사 소식
[예술]색다른 미술...翠甫 윤호성 불교…
취보 윤호성 화백은 불교 계통의 작품 활동을 많이 하고 있으며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다. 광주 불교미술…
무료광고
착한 며느리 공개 구혼 합니다.
시아버지가 참신한 며느리를 원합니다. 아들 직업 : 화순군청 공무원 : 경주 최가 33대손 출생 : 1977년…
남산 아래 연 방죽에 대한 의견
연방죽 복원으로 화순 관광화 살린다. 찬성
주차난 때문에 복원 해서는 안된다.반대
잘 모르겠다.
Copyright ⓒ 2005-2007. 유한회사 파인뉴스(www.파인뉴스.kr).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전남 아 19호등록 : 2006년 3월 31일전화 : 061-374-0451휴대폰 : 010-9912-4055 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칠충로 53문의메일 : 470choi@hanmail.net발행인 : 최재승 / 편집인 : 최재승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