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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0일
<논평>화순을 망신시키지 못해 안달 난 者들 ?
서울 유명 언론 xxx뉴스에 화순을 만신창 만들어?!
구충곤 군수 선거법 위반 여부만 집중 보도에 논란 !
입력시간 : 2017. 06.13. 00:00


인터넷 신문의 파급효과는 불특정 다수인들에게 통신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대단한 위력을 발휘한다.

그런데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을 만신창을 만들어도 되는 것인지 평범한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글의 내용을 분석 해 보면 화순군 현 구충곤 군수를 실명으로 거론 하면서 선거법 위반 여부의 비방성 기고를 본격적으로 시도한 의도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 군민 모두가 의아심은 물론 의도적 현상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사회를 지적한 정화성 글이고 공익적인 기고문이라면 구충곤 군수가 취임과 동시에 현재의 재도를 비난해야 마땅함에도 1일 군수제도를 시행한지 4년이 지났으며, 내년 6.13 지방선거 1년을 앞두고 이 문제를 거론한다는 것은 극히 의도적이라는 지적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즉 선거법 위반으로 묶어 내년 군수 선거에 출마하지 못하게 한다는 음모가 숨어 있다는 지적도 무게가 실리고 있다.

특정인이 쓴 기사를 보면 마치 현 화순군 군수가 선거법 위반에 대한 수건의 의혹이 있다는 논제에 중점을 두는 있다는 기사 내용이다.

이에 대해서 화순군 선관위는 “선거법 위반이 아니다” 고 해석을 하는 반면 전라남도 선관위는 “선거법 위반이 맞다” 라는 화순 모 언론의 응용 기사가 중앙의 모 언론과 동일하다는 것은 같은 사람이 기사를 지방언론과 중앙 언론을 작성 했다는 추정치를 낳고 있다.

더욱 그 기고자는 화순 지방지에서 보도된 내용을 그대로 전국 유명 언론에 옮긴 것으로 화순지방의 일을 구태여 전국적인 언론에 올린 것은 현직 군수를 선거법 위반으로 몰아 처벌을 받게 하거나 현직 군수가 선거법을 위반하는 의혹을 계속 제기하여 2018년 화순군수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만들겠다는 속내가 숨어 있는 것으로 화순군 사회의 반응이다.

또한 이러한 기고가 그 글은 실어주는 언론이나 기고자의 품격을 낮추고 화순의 발전을 철저히 저해 하는 행위로 볼수 밖에 없다는 것이 지역 여론이다.

또 이 기고자의 기사를 똑같이 소개하는 화순의 A 씨가 SNS 를 통해 언론사와 불특정 다수인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원문으로 소개한다 <편집자>

◆제목: 친애하는 언론사 관계자님

친애하는 언론사 관계자님께 ! <>

존경하는 화순군의회 의원님 !

요사이 화순군은 두건의 선거법 위반 의혹(화순군 페이스북, 하단 xxx뉴스 참고)으로 선관위 조사가 진행중으로 압니다.

제대로 법을 준수하고 집행해야 하는, 군민의 모범을 보여야 할 화순군 공직사회가 일부 공직자의 일탈과 위법 행위로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하여, 화순군과 군의회 차원에서 준법을 생활화하는 캠페인이 필요합니다.

최근 귀중한 월례 정례조회때 무슨 공연 행사를 하거나 행운권 추첨 같은 오락성 행사를 즐기기에는 화순군은 월례 정례 회의때 문재인 정부 국정철학 기조에 맞춰, 각종 현안 문제 해결과 지역내 갈등 해소 및 적폐 청산과 준법 정신ㆍ공직자로서 국가관 등에 대해 토론하고 교육해야 할일이 많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이번 군의회 정례 회의때 이 점에 대해 군정질의 해주셔서 개선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를 청드립니다.

군민 mxx 드림.

'1일 명예 화순군수' 제도 선거법 위반 논란

전남선관위 "법령 조례 없는 물품 제공 기부행위 금지 위반... 명패 금액도 과해"

http://m.news.naxver.com/rea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152786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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