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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0일
광주시장. 전남지사 누가 누가 뛰나?
광주시장 9명 .전남지사 9명 안팍... 접전 예상
입력시간 : 2017. 06.14. 00:00


제7회 전국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윤장현 시장의 재선 도전이 확실시되는, 광주시장 선거에는 9명 정도가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또 이낙연 총리 임명으로 무주공산이 된 전남지사에도 7명 정도가 자천타천으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지역 정가는 내년 6월13일 전국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선거에 나설 예상 후보자는 9명 안팎인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에서는 윤장현 시장이 재선에 나설 것이 확실한 가운데 ◉강기정 전 의원, ◉이형석 최고위원,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출마 의사가 있다는 뜻을 밝혔다.

국민의당에서는 현역 의원 3명이 광주시장 출마후보자로 분류된다.

먼저 3선의 ◉장병완 산자위원장이 출마의 뜻이 있음을 내비쳤다.

◉감동철 원내대표는 "아직 정확한 의사를 밝히기 어렵다"고 했고 ◉박주선 국회부의장은 "생각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낙연 지사가 국무총리로 가면서 일찍감치 무주공산이 된 전남지사 선거도 치열한 경쟁을 예고 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광주. 전남 유일한 민주당 현역인 ◉이개호 의원이 출마 의사를 이미 주변에 밝혔고 ◉노관규 전 순천시장도 출마의 뜻을 내비쳤다.

4선 의원 출신의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은 "신중하게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국민의당에서는 ◉박지원, ◉주승용 의원과 황주홍 의원이 출마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무소속으로는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과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은 "고민 중" 인 것으로 알려지도 있다.

아직 선거가 1년이나 남은 만큼 거론 되지 않은 제3의 인물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10년 만에 정권교체 뒤 치러지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치열한 당내 경쟁을 거쳐 150만 광주시민과 190만 전남도민의 부름을 최종 누가 받을지 벌써부터 관심거리다.

민주당은 지금의 높은 지지도를 지방선거까지 이어가겠다는 생각이고, 국민의당은 당의 운명이 걸렸다고 보고 배수진을 친다는 각오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대선에서 1승 국민의당은 지난 총선에서 1승을 거뒀다.

대선에서 승리한 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고공행진 중인 지지율에 고무되어 있다.

민주당은 일찌감치 지방선거를 겨냥해 지도부가 민생 대장정 일정을 시작했고, 지난 7일부터 당원 확장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문재인 정부가 성공하는 정부가 되면 광주, 전남, 시, 도민들께서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서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국민의당도 대선 패배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위원회를 중심으로 조직을 재정비하고 있다.

특히 국민의당은 내년 호남에서의 지방선거 결과가 당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배수진을 칠 수 밖에 없다.

정인화, 국민의당 전남도당위원장 "내년 지방선거는 국민의당에게 국민으로부터 새로운 평가를 받을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는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1년이나 남은 지방선거를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문재인 정부가 인사와 정책, 예산 등에서 호남을 얼마나 배려하느냐가 선거의 핵심이란 전망이 지배적입니다.라고 말하고, 천성권, 광주대 교수 "1년 후 문재인 정부의 국정 수행의 결과에 대한 어떤 판단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가장 핵심적인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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