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탑뉴스 칼럼/시사/논평 건강•웰빙 화순뉴스 광주뉴스 전남뉴스 전북뉴스 광명시 정부•정치소식 국제뉴스 문화•관광 여성 성명서
2017년 12월 12일
<社說>천막 농성은 집회를 가장한 정치활동 ?
2018, 6.12 지방선거 7개월 앞둔 치밀한 복병
일자, 장소, 시기가 주도면밀한 작전?
농성단체 대표 '정치 간판업자'로 널리 알려진 者
입력시간 : 2017. 11.04. 00:00


최근 화순군의 제1 축제인 대박 21만명 국화향연에 자충수를 놓고 있는 집단이 화순군민으로부터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남산 입구의 농성은 국화향연에 찬물을 끼얹고 화순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시위 효과에는 소귀의 효과 보다는 정치적으로 자충수를 놓았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점점 더 크게 일렁이고 있다.

특별한 정치세력이라는 의혹의 눈초리는 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몇 가지 있다.

그 이유는 이슈가 있는 농성이나 시위의 목적은 축제기간과 장소에 맞추었다는 것으로 “이는 정치 쇼다” 는 냄새가 진동한 충분한 이유로 본다

우선 시위의 목적을 위해서는 축제기간이 아닌 일반 군민의 날 등 특정일을 선택해서 화순경찰서로부터 집회 신청을 해야 하지만 하필 축제기간에 집회신청을 하고, 허가를 받았다는 것이 다분한 정치적 방향이 있다는 것이다.

또 하나 집회 기간을 화순경찰서로부터 허가를 받을 때 이 10월 27일부터 11월 12일인 축제 기간을 정확히 마추었다는 것이 이를 말해준다

평범한 단체라면 축제기간의 대외적 이미지 실추에 대한 우려를 피 할 수 있게 할수 있지만 축제기간에 꼭 마추는 것도 주도 정밀한 계획된 시위라는 것이다.

그리고 시위면적이 넓어서 1인 시위와 달리 천막 농성의 시설물은 많은 구호를 부착할 수 있어 갖가지 구호로 효과의 극대화를 이끌어 내는 주도 면밀한 시위라는 점이다.

특히 가장 핵심적인 것은 축제기간에 외부에서 찾아온 관광객을 실고 온 관광버스가 정차해서 관광객을 하차 시키는 장소인 남산 공원 입구를 선택 했다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화순군민을 겨냥한 것이 아닌 전국적인 파급효과를 노린 행동으로 이 역시 계산된 작전으로 볼 수 있다.

이렇게 해서 화순의 명예실추는 아랑곳없이 자신들의 효과만 얻겠다는 我田引水 격으로 반 화순적인 행위라는 비난이다.

이러한 정확히 계산된 시위와 농성의 작전이라면, 인천 상륙작전을 방불케 하는 행동이다.

이런 머리 회전을 화순의 발전을 위했다면 군민의 상 후보가 될 수 있었다는 것도 시위현장을 바라보는 군민들의 따가운 눈초리와 비난이다.

이번의 천막 농성은 특정한 목적이 있다는 것으로서, 천막에 부착된 많은 현수막의 구호로 분석 해 볼때 현 군수를 망신시켜 군수의 지위를 현저하게 떨어뜨리고, 차후 6.12 지방선거에서 영향을 주려는 다분히 정치적인 불순한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이 대체적 여론이다.

그러나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탐대실의 행위로서 시위를 하는 무리와 그 배후를 짐작하게 하는 일련의 행위로 오히려 得보다는 失이 더 클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행위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 농성을 벌이고 있는 단체의 대표 A씨는 광고업자로서 전완준 전 군수 캠프에서 활동을 했으며, 그후 화순군의 많은 옥외광고물을 수주하는 등 사실상 화순군으로부터 특혜의혹을 받고 있었으며, 홍이식 전 군수시절과 현 구충곤 군수시절에도 화순군 옥외광고 부분에 많은 특혜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정치 간판업자로 널리 알려지고 있으며, 이번 농성의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많은 의혹을 낳고 있다.

이해 대해 A씨는 파인뉴스와 전화통화를 통해 "군청에서 택시광고 디스프레이를 수주 받은적 없으며, 언론재단을 통해 화순군 광고를 한 바 있다" 고 항변해 이 문제는 정보공개를 통해 사실 확인을 할 계획이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칼럼/시사/논평
<논평>화순의 맹모씨 …
지난 7일 오전 10시 10분 광주지방법원 402호 법정에서 구속된 화순의 악성 민원인 맹 모씨에 대해서 판결문…
출향민 동향
재경 향우회 소식
지난 24일 오후 6시 재경화순군향우회 정기총회를 디노체컨벤션에서 갖고 회장 이∙취임식을 갖었다.…
무료광고
화순군청 앞 식당 임대…
화순군청 앞 몫 좋은 위치에 식당을 운영하실 분 공무원과 인근 공직자, 농협직원을 물론 직장인을 대상으…
조갯살 비빔밥에 대한 의견
특허청 등록번호 41-0226498 조갯살 비빔밥을 아십니까?
조갯살 비빔밥을 먹어본 적 있습니까?
조갯살 비빔밥의 전문 식당이 생긴다면 찾아가 보시겠습니까?
조갯살 비빔밥에 대해서 관심이 있습니까?
Copyright ⓒ 2005-2007. 유한회사 파인뉴스(www.파인뉴스.kr).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전남 아 19호등록 : 2006년 3월 31일전화 : 061-374-0451휴대폰 : 010-9912-4055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칠충로 53문의메일 : 470choi@hanmail.net발행인 : 최재승 / 편집인 : 최재승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