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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2일
<논평>경쟁을 하려면 정정당당하게 하라 !
제3자를 앞세워 뒤에서 조종은 스탈린 식 !
입력시간 : 2017. 11.10. 00:00


화순은 고소, 고발의 천국이다. 그것도 자신이 하는 것이 아니라 측근이나 바지를 통해서 또는 자신의 부하를 시켜서 고소나, 고발하는 방법이다.

이런 행위는 땅굴 속 두더지 전법이면서 스타린 전법이다.

그런 사유로 지금 까지 화순은 고소,고발이 그치지 않고 있다.

한 언론인은 화순에 입성 하면서 그 언론인이 쓴 기사 내용을 가지고 제3자 4명을 통해서 고소한 사건이 처음 있었으나 불발로 끝나 법원으로 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다.

화순의 고소, 고발 사건의 원조는 정치세력 간의 알력으로 시작 한 것으로 보인다.

그 상황을 지역 정가에서는 형제군수, 부부군수라고 지칭하면서 화순에 오명을 남긴 사건으로 정치사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초창기 민선 군수 선거가 있었던 시절 고인이 된 정형준 전 군수가 당선되면서 몇 달 안되서 선거법으로 고발당하고 결국 교도소를 가게 됐으며, 동생인 전완준이 군수가 되고나서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된바 있다.

그리고 나서 임호경 전 군수가 교도소를 다녀 오면서 자신의 부인인 이영남을 군수로 당선시켰다.

그리고 홍이식 군수는 최근 출감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특가법 위반으로 교도소를 다녀 왔다.

그런 와중에서 선거법 위반은 2명, 일반 형사범은 2명으로 이들 4명의 교도소 행의 원인은 모두 고소, 고발에 의한 것이였다.

그것은 낙선한 사람들이 차기 4년을 참지 못하고 고발로 인한 중도 하차를 시킨 것이다.

지금도 그런 현상은 계속되고 있다. 선거법 위반으로 측근 언론을 앞세워 보도하고, 고발하고, 그래서 현직의 단체장을 중도하차 시키려 하고 있는 줄기찬 공세를 피우고 있다는 것이 정가의 중론이다..

그런데 지금은 고소, 고발 등의 뒤에는 조종하는 세력의 전술(?)과 작전이 이미 노출되어 그런 19세기의 작전은 통하지 않는다.

또한 특이한 것은 자신과 반대세력인 언론인을 겨냥한 사건이다.

처음의 언론인 고소 사건은 실패로 끝나, 그 언론인은 무죄 판결을 항소심까지 법원은 무죄 선고를 했다.

그래서 잠잠하다 싶었는데 다시 그 악몽은 되살아 나고 있다.

최근 한 언론사가 또 다른 언론사를 기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여 지금은 정식 재판을 진행 중에 있다.

그래서 무죄를 주장하기 위해 해당 언론인은 법률구조 공단의 변론을 의뢰하고 그 변론인을 통해 공판을 계속하고 있다.

그 언론인이 최초 고소를 당해 공판을 속행 했을때도 법률구조공당에 의뢰해서 변론의 조력을 받았고, 그리고 무죄선고를 이끌어 냈다.

이번에도 언론인이 언론인을 고소한 사건도 결국 무죄가 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그 언론인을 고소한 언론인도 결국 사주를 받았다는 의혹에서 벗어날 수 없는 원인은 현 군수의 선거법 위반 의혹을 줄기차게 고발성 기사를 보도하여 2건의 경고를 선관위로부터 받게 한 효과를 기반으로 언론인과 현직 군수의 선거법 위반을 계속 보도하는 또 다른 언론인의 행태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뒤에서 조종해서 상대방을 저격하는 것은 스타린 전법으로서 본인은 나서지 않고 바지를 이용하거나 자신의 졸병인 하수인을 시킨 전법이 노출되어 화순 사회가 다시 惡夢으로 노출되어 누구나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수년전에는 통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통할 수 있을지 무척 궁굼한 실정다.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 해당 언론인을 음해한 자의 무혐의를 도와주고, 또 반대세력을 무고로 맞 고소 해서 물 타기를 하려고 하고 있다는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그런데 뒤에서 무혐의를 사주한 의혹 사건이 결국 검찰의 기소로 이어지면서 정식 재판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제는 모든 것을 투명한 정치 조성과 사주에 의한 고소,고발이 없는 투명하고, 정정당당한 정치 풍토가 화순사회에 뿌리 내려야 화순이 禍巡이 아닌 和順이 되어야 할 것이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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