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탑뉴스 칼럼/시사/논평 건강•웰빙 화순뉴스 광주뉴스 전남뉴스 전북뉴스 광명시 정부•정치소식 국제뉴스 문화•관광 여성 성명서
2018년 1월 19일
국민의당 ‘분당수순 시작...반대파의 저지도 시작
당무위원회, 바른정당과 통합 찬반 투표 의결
입력시간 : 2017. 12.23. 00:00


그동안 시끄럽던 국민의당 당무위원회가 21일 결국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반을 묻는 ‘전(全)당원 투표’를 실시키로 의결했다.

하지만 당내 통합 반대 진영에서 전당원 투표 보이콧을 선언하는 등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결사 저지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이날 당무위 의결은 사실상 ‘분당 열차’의 출발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김철근 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재적 당무위원 75명 중 재석 48명, 찬성 45명으로 27일부터 31일까지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반과 안 대표 재신임을 묻는 전당원투표 실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당초 당무위에는 통합 반대파 당무위원들도 다수 참석했었으나, 이들은 반대 취지 발언을 한 후 의결이 되기 전에 자리를 떴다.

당무위원장인 안 대표는 이날 모두 발언을 통해 “통합하는 것이 당원의 요구라고 본 제 판단이 맞는지, 대안 제시 없이 ‘통합은 절대 안 된다’는 몇몇 호남 중진들의 극렬한 반대가 당원의 뜻인지 확인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라며 “전 당원의 의사를 확인하는 것만이 당의 혼란 종결과 변화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당내 통합 반대파는 전당원 투표 보이콧과 전당대회 무산을 위한 실력 행사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전당원투표가 실시된다 해도 참여율 등을 놓고 신뢰성과 정당성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실제로 전당원 투표제가 적용된 지난 8·27 전당대회에서의 전체 투표율은 24.26%에 불과했다. 이에 따라 이번 전당원투표 참여율도 과반을 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칼럼/시사/논평
<고운석 칼럼> 고운 최…
신안군에는 1200년 전 신라와 당을 오가며 활약한 고운 최치원 선생이 당나라로 유학 가던중 신안군 도초면…
출향민 동향
서중.일고 동문회, ‘…
(재)화순 광주서중. 일고동문회(회장 고용호)는 2017년을 마무리하며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
무료광고
한양립스 송경덕 010-…
화순 한양립스 아파트 본격 분양에 나선다 "화순 최초 지역주택조합 610세대 분양" 화순 최초 지역주택조…
조갯살 비빔밥에 대한 의견
특허청 등록번호 41-0226498 조갯살 비빔밥을 아십니까?
조갯살 비빔밥을 먹어본 적 있습니까?
조갯살 비빔밥의 전문 식당이 생긴다면 찾아가 보시겠습니까?
조갯살 비빔밥에 대해서 관심이 있습니까?
Copyright ⓒ 2005-2007. 유한회사 파인뉴스(www.파인뉴스.kr).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전남 아 19호등록 : 2006년 3월 31일전화 : 061-374-0451휴대폰 : 010-9912-4055 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칠충로 53문의메일 : 470choi@hanmail.net발행인 : 최재승 / 편집인 : 최재승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