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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1일
<이슈>남산의 서양정 국화향연 전에 이전을 !
화순군의회 223회 임시회에서 거론
2018 국화향연 이전에 집행부의 용단을 !
입력시간 : 2018. 02.01. 00:00


지난 2016년 국화향연에서 50여 만명이 다녀갔던 남산공원에 목에 가시 같은 존재가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궁도장인 석양정이다. 이 문제가 지난 1월31일 화순군 제 223회 임시회 의회가 열리면서 또 한번 궁도장 이전에 의원들이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재무과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에서 정명조의원과 윤석현 의원은 물론 강순팔 의장까지 합세 하면서 남산 궁도장을 이전하고, 남산공원을 꽃과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궁도장인 서양정 자리는 일제 강점기에 남산의 꼭대기를 깎아서 조선민족의 기를 꺾고 조선인에게 강제참배를 시켰던 신사가 있었던 곳이라는 주장도 나와 주목을 끌었다.

지난번 2016년도 의회의 발언은 남산의 문화공간만을 주장 했으나 이번 회기에서는 더 나아가 일제강점기시대의 신사참배를 강요당한 곳 이라는 주장이 새롭게 나와 의원들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었다.

특히 2월12일경에는 군민회관에 작은영화관이 완공되고, 개봉을 앞두고 있어서 빠른 시일에 궁도장의 이전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궁도장은 일제 강점기의 산물이지만 과녁판은 국화향연에 걸림돌이 되고 있어 이전과 철거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필연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궁도장은 화순읍의 중심지인 남산공원의 중앙에 위치해 있어서 남산공원의 문화공간으로서 제역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끝임 없이 이어져 왔다.

더불어 남산공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남산 게이트볼장과 궁도장을 함께 이전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비단 이번 뿐 아니라 지난 2016년 화순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통해 남산 게이트볼장과 궁도장 이전을 집행부에 건의한바 있었다.

따라서 오는 10월 2018 국화향연이 개최되기 이전에 집행부의 빠른 용단이 요구되고 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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