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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4일
화순읍에 아파트가 늘면서 인구는 증가한다.
삼천리와 계소리, 교리 등 1천500 여 세대 아파트 신축
교리 30층 600여세대 현대주상복합 심의중!
입력시간 : 2018. 02.11. 00:00


화순읍에 삼천리 한양립스 아파트와 계소리 아파트는 건축 허가가 나서 곧 착공할 예정인 가운데 화순읍 교리 일대에 현대그룹이 주상복합 아파트를 건설할 가능성이 높아가고 있다.

또 이미 첫삽을 뜬 삼천리 인근의 한양립스 주택조합 아파트 등으로 인하여 1천500여세대의 아파트가 화순읍에 들어서면. 인구의 증가가 유력시되고 있어 고무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화순군에 따르면 현재 계소리 역전 부근의 아파트는 이미 건축허가가 나서 곧 공사에 착공할 것이라고 했다.

또 현재 전남도에서 심의중인 주상복합 아파트는 30층으로 600세대로 규모로 지어지며 시공사는 현대자동차 그룹 게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다.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현재 화순읍 중심지인 교리일로로 상가지구와 인근 주거지역을 포함한 지역으로 화순읍의 중심으로서 고층에 상가와 아파트의 복합으로 화순에서는 처음으로서 30층 규모로 지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현대아파트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 교육기관이 인근에 있으며, 5일 시장과 마트, 그리고 관광서, 금융기관이 가깝게 인접되어 있어서 편리한 생활권을 형성하게 되어 입지 조건이 좋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방 규모는 30평 이상으로 이러한 입지조건이면, 화순주민의 중산층과 광주시민의 수요 뿐 아니라 나주혁신도시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화순인구 증대에 많은 영향을 줄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파트 증가는 고무적이지만 수백년 후 폐가된 아파트의 콘크리트 잔해로 인하여 지구의 환경을 오염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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