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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4일
화순농협 앞 이상한, 건축현장의 해법은 ?!
"토지의 화순군 매입은 불가, 다른 개인이 매입 제의"
"토지 공시 지가는 3천만원 정도, 개인 7천만원 제시"
입력시간 : 2018. 04.21. 00:00


전남 화순군 화순읍 삼천리 631-3(칠충로 113)번지 농협 하나로 마트 인근 일반상업지역에 건축을 위한 기초공사인 거푸집 공사가 진행된 현장은, 지난 해 2월 27일 허가되었다.

그러나 1년 2개월이 넘도록 아직 공사가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통행인들에게 많은 불편을 줄 뿐 아니라 도시 미관을 크게 해치는 등 민원은 계속되고 있다.

군 당국에 따르면, 땅 소유 모 씨가 제의한 민원은 500건이 넘는다고 밝히고 있어 악성 다발 민원으로 손 꼽히고 있다.

이 건축물 건축신고 상황을 살펴보면 건축법에 의해 화순읍 진각로 150번지 김 모씨와 임 모씨 등 3명이 허가를 신청해 지난해 2월 27일 당국에 의해 허가를 득했으나 1년이 넘도록 건축 공사 진행을 하지 않고 있다.

건축신고 내용에 따르면, 대지 면적이 59.0평방미터(1층 약 17.6평)이며, 2층까지 111.8제곱미터(약 35.2평)면적으로 일반철골조로 건축하도록 되어있으며, 용도는 소매점으로 되어 있다.

화순군 당국에 따르면, 건축법에 의해 정상적인 허가를 득했으나 돌출 부분으로 인해 건축물 도로경계에서 60cm 후퇴하여 설계변경으로 2017년 5월 12일 이다.50cm 후퇴 한 설계변경을 했다.

그런데 이 곳 부지는 인도설치 공사 실시계획이 완료 됐으나 공사를 진행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건축주가 공사를 여러 가지 이유로 진행하지 않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행정당국에 따르면, 땅 소유자가 건축과는 무관한 주위 도로문제 등 민원을 신청하고 있어 공무원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는 것

이러한 민원이 1년 넘게 발생함에 따라서 최근 모씨가 해당 문제의 토지를 구매하겠다고 제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시가는 전체 부지 59.0평방미터(1층 약 17.6평)를 7천만원을 제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화순군에서는 화순의회의 지적이 있었지만 이 땅을 매입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잘라서 밝히고 있어서 땅 주인은 공사를 진행 하던가 아니면, 개인에게 매각을 하던가 해야 될 판국이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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