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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8일
화순읍 시가지 장미 뽑아 가면 형사처벌 !
"CCTV에 녹화되니 조심...변상조치 한다" 경고.
읍민이 아름다움을 공유해야...혼자 독점하면 얌채행위!
입력시간 : 2018. 05.01. 00:00


화순읍의 거리 정화를 위해 거리 화분에 심어진 장미꽃을 몰래 뽑아가고 있어서 화순읍이 특단의 결정을 내렸다.

"화분에 식재된 장미와 화초를 뽑아가면 CCTV로 확인되면 형사처벌 받습니다." 라는 표시판을 설치 했다.

최근 화순읍 일정한 구간의 거리화분에 심어놓은 장미꽃을 보호하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는 것이다.

화순읍은 화순읍민을 위해 80개 거리 화분에 심어진 160주의 장미가 화순읍민이 아닌 타 지역 주민에 의해 도난을 당하고 있어서 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적발 후 변상조치 한 것으로 드러났다.

화순읍에 따르면, 화순읍 군청 앞 오거리 화분에 심어진 160주 장미 중 29주가 분실되어 CCTV를 분석한결과 타지역 주민이 장미를 훔치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변상조치를 한 것으로 뒤 늦게 알려졌다.

화순읍 관계자에 따르면, 장미를 심은지 얼마 안되어 1 그루씩 뽑혀 29주가 몽땅 사라지게 되어 CCTV를 분석해서 절도범을 경찰에 신고 했다고 밝혔다,

화순읍장(곽화열)은 “거리 곳곳에 CCTV가 장치되어 있어 몰래 뽑아가도 범인을 밝힐 수 있기 때문에 함부로 뽑아기지 말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미 꽃을 몰래 뽑아가면, 변상도 하지만 절도범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어서 절대 몰래 뽑아가지 말아야 한다.

여러사람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장미를 혼자 점유하기 위해 훔치는 것은 범죄행위이기 때문이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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