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탑뉴스 칼럼/시사/논평 건강•웰빙 화순뉴스 광주뉴스 전남뉴스 전북뉴스 광명시 정부•정치소식 국제뉴스 문화•관광 여성 성명서
2018년 8월 16일
"자라탕모임 진흙탕 사건" 조작극 가능!
오형렬 이양면 번영회장, 양동영씨 기자회견에서 밝혀!
화순 자라탕 모임 "언론의 보도와는 상당 수 다르다."
"모 군수 후보 "도와달라 부탁.... 거절, 법적대응 검토”
입력시간 : 2018. 06.06. 17:12


화순의 자라탕 모임 사건이 결국 진실 공방에서 진실이 드러났다.

6일 오후 4시경 화순군 선관위 앞에서 오형렬 이양면 번영회장과 양동영씨는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전국의 여러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은 거의 진실이 아닌 허위사실” 이라는 주장을 강조했다.

이날 화순선관위 앞에서 지역 언론의 기자회견에서 “지역 모 언론이 보도한 내용은 상당 내용이 허위로서 본인들의 명예를 크게 훼손한 사건으로 법적인 대응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 언론사 및 주재기자들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같이 밝히면서 모 군수 후보측에 사과를 요구했다.

이날 오 회장과 양씨는 지난 달 27일 지역 조합장 낙선자의 위로 차원의 모임을 30일 갖기로 하고, 30일 자신이 기르던 닭 4마리와 자라 4마리를 20여만원을 자비로 구입하여 용봉탕을 끓여 먹기로 하고 오후 7시 30분경 식사를 같이 하고 있있는데 신정훈 전 청와대 비서와 화순군 출마한 후보들이 하나둘 씩 모여 같이 식사를 권유 하자 후보들은 용봉탕 한그긋 씩 먹고 나눠 먹고 20분 이네로 자리를 떳다고 밝혔다.

또한 선거 이야기는 전혀 없었는데 이 사실을 어떻게 알았는지, 그후 군수 모 호보가 나타나 “나를 도와 달라”는 부탁을 했으나 완강하게 “그럴 수 수 없다”고 거졀 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지난 5일 전국의 언론에서 마치 화순군 후보들과 같이 식사를 했으며, 수백만원의 경비가 지출되었다는 등 상당한 허위사실을 보도해 부득이 기자회견을 했다고 밝혔다.

오 씨 등은 이번 사건으로 논란이 일고 범죄자 취급을 해서 “이양에서 살수가 없다”며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칼럼/시사/논평
<고운석 칼럼>미암과 …
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최초의 여류 문집 ‘덕봉집’을 알지만 일반인들은 잘 모른다. 특히 미암 유희…
<논평> 우리사회를 어…
어느 지역이든 지역사회를 어지럽히는 족들이 꼭 있다. 지방의원으로서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험을 잡아…
지역행사 소식
제1회 충의공 최경회선…
선열의 나라사랑과 거룩한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로 삼는다. 1592년(선조 25년 임진) 4월 14일 ‘도요토미…
무료광고
전복 비빔밥 상표 특허…
조개살에는 '트립토탄'이라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이를 섭취하면 뇌에 전달되어 기분 좋아지는 식품류로…
조갯살 비빔밥에 대한 의견
특허청 등록번호 41-0226498 조갯살 비빔밥을 아십니까?
조갯살 비빔밥을 먹어본 적 있습니까?
조갯살 비빔밥의 전문 식당이 생긴다면 찾아가 보시겠습니까?
조갯살 비빔밥에 대해서 관심이 있습니까?
Copyright ⓒ 2005-2007. 유한회사 파인뉴스(www.파인뉴스.kr).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전남 아 19호등록 : 2006년 3월 31일전화 : 061-374-0451휴대폰 : 010-9912-4055 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칠충로 53문의메일 : 470choi@hanmail.net발행인 : 최재승 / 편집인 : 최재승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