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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9일
<논평>勝者와 敗者의 화순 6.13 선거 분석 !
승자“정책제안 대결 VS 패자 ”내거티브 대결“
“선관위 검찰 고발이 정치생명 위기!”
“특정 언론의 군수 폄하 기사도 패인 한몫“
입력시간 : 2018. 06.13. 21:07


제7회 전국동시 선거의 화순지역 승패의 갈림길에서 오후 9시경 개표결과 구충곤 후보가 70%이상을 득표하면서 당선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두 후보의 승패 원인을 분석해 본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으로 민주당이 대체적으로 압승을 이룬 가운데, 특히 화순군에서의 후보들의 勝敗의 원인은 민주당의 독주였다는 원인도 있으나 그동안 업적과 성과를 자세하게 유권자에게 어필 시켰다는 분석과 반면 패자는 정책 보다는 상대방 헐뜯기 등을 내 세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마디로 패인은 정정당당한 정책 대결이 아니고, 네거티브와 선거법 위반 등의 원인으로 볼 수 있다.

현재의 당선 확실자의 지난 4년간의 공적 사실도 있었지만 남북, 화해 북미 회담등의 원인도 이번 민주당의 석권으로 볼 수 있으며, 정치적인 이슈로 거의 민주당이 우위를 점령하게 된 것으로 분석 된다.

우선 특정후보의 패인으로 가장 큰 이슈는 ‘자라탕’ 네가티브 사건으로 들 출 수 있다. 그리고 있을 수도, 있지도 않은 사건을 마치 선거법 위반으로 몰아세운 후보를 두둔한 특정 언론에 있으며, 이를 마치 새로운 사실인양 호도하고 왜곡하여 특정 정당의 성명을 통하여 전국에 화순을 망신시킨 특정당의 책임도 있다.

그러나 화순군민과 유권자들은 이를 믿지도 안았지만, 믿을려고 하지도 않았다는 사실이 이번 투표에 나타난 것이다.

전국적인 확대가 되면서 더불어 민주당과 화순지역위원회의 속전속결의 기자회견으로 악재의 불을 끈 대처로 빨리 수습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바로 이양면 당사자들에 대한 지역 언론의 기자회견과 이를 뒷 밭침 한 조속한 보도는 잘못된 네가티브를 즉시 바로 잡았다는 것이 네거티브를 수습했던 카다란 작용으로 불 수 있다.

그러면서 선거 막바지인 5월11일 무등산 국립공원공단의 특정 후보의 배상책임 거론을 한 특정 언론을 인용하여 이를 사실인양 공보지에 기록해 각 가정으로 배포한 특정정당의 군수 후보가 선관위의 검찰 고발은 사실상 메가톤급 폭발력을 자져 왔다는 것이다.

또 하나의 원인은 특정 후부의 전과사실이 많다는 것도 유권자의 부정적 인식을 심어준 원인도 될 수 있다.

또한 수차례 출사표를 던진 특정 군수후보의 무분별한 선거공약은 또한 지역주민들을 분노하게 만든 것이다.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는 화순시 승격과 지하철 연결은 농촌 주민들에게 엄청난 반발을 가져 왔다. 시 승격이 가능할지 모르지만 이로 인한 세금 폭탄을 두려워한 농촌 유권자들의 반발이 컷던 것이다.

지하철을 놓기 위해서는 커다란 주민의 재정부담을 고려하지 않은 특정 후보의 이루어질 수 없는 空約을 낭비한 문제도 패인의 원인을 들 수 있다.

따라서 정책성 없는 공약의 남발 등은 수준 높아진 유권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없었던 것이다.

특히 특정 언론의 구충곤 당선자의 계속적인 폄하 기사는 화순군민과 유권자를 짜증나게 한 것으로 특정 후보의 두둔하는 듯한 특정 지역 언론이 특정 후보의 패인의 커다란 힘(?)을 발휘했던 것도 들 수 있다.

더욱 이 언론은 지역의 동종 인터넷 언론을 고소해서 1년 가까이 재판을 하고 있는 것이 다른 지역 언론의 공감대를 얻을 수 없었던 것이 특정 후보의 낙선에 힘을 보태준 힘(?)을 발휘한 것으로 분석 할 수 있다.

이 같은 패인을 분석해 보면 그동안 마음을 주고 있던 유권자들도 마음을 떠났다고 볼 수 있어 차기 특정 후보가 또 다시 도전이 가능 할 것인지 모두가 생각 해 볼 만한 이번 6.13 선거가 아닌가 싶다.

또한 검찰에 고발된 허위표시 문제가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에 처해진다면 정치생명은 끝난 것이나 다름없을 것이다.

본 파인뉴스의 논평은 특정 후보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이 전혀 없으며, 여러번의 패배원인을 분석해서 참고를 하라는 공익적인 기사임을 주지한다.

/최재승<화순기자협회 회장. 파인뉴스 대표이사>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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