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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8일
<논평>그대는 누구를 위해 계속 종을 울리나?
범죄에 이용당해 전과자가 되는 '바지'
어리숙하고 사리분별이 어려운자 골라 범죄이용!
입력시간 : 2018. 06.20. 00:00


우리는 통상적으로 '바지선'을 본선에서 해안으로 화물을 옮기는 역할을 하는 무동력선을 바지선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범죄세계에서 '바지"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소위 '바지'란 무슨 사건의 전모를 자신이 한 것처럼 사법당국에 자수해서 남을 대신해서 진술하고 처벌을 받는 것을 말한다.

아니면 남을 대신해서 총대를 메고 대신 범죄를 일으킨다. 선거등에서도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

언론이 특정 후보를 대신 비난하다가 선거법위반이나 범죄사실을 뒤집어 쓴다.

이런 수법은 건설관계 사건, 살인사건, 사기사건과 모함, 모략, 교사 등에서 주로 사용하는 수법이다.

원 범죄자는 뒤에 있고 대타를 내보내 자수하게 하고, 또 기자회견을 하고, 폭로해서 마치 자신이 범죄를 일으킨 것으로 하고, 자신이 철창신세를 지는 오래된 범죄수법이다.

따라서 소위'바지'라고 하는 대타에 대해서는 '원 범죄자' 또는 '교사한 자'는 바지에 대해 사후 '서비스' 가 약속된다.

그리고 감옥에가 있는 시간은 교도소의 뒷바라지, 밖에 있는 가족에 대해서는 바지에 대한 생활비 지원, 출감후의 조건 등이 제시되고 이를 수락하면 계약(?)은 이루어지고 바지가 대신 범죄를 떠 안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그 계약이 중도에서 일방적으로 해지되는 경우가 많다.

원 범죄자가 '바지'에 대한 약속 이행이 이루어지지 않아 결국 가정은 경제난을 겪게 되고 그래서 가정은 파탄되고, 석방 후 약속이행을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또 다른 보복 범죄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 모 폭로사건이나 수표부도사건 등에서 '바지'가 한 행위처럼 꾸며서 자신이 범죄자로 구속된다. 그리고 끝내는 검찰에 자신의 행위라고 주장해서 처벌을 받는 경우다. 이런 경우의 말로는 좋지 않다. 결국 이용당한 '바지'는 출소해서 자신이 어리석음을 알게 되고 보복을 결심하게 된다. 그래서 도 하나의 범죄가 일어나는 것.

그래서 원 범죄자들은 어리숙한 자를 골라서 이러한 바지에 이용을 한다.

남을 위해 자신이 범죄를 책임지고 떠 안게되는 경우는 가장 어리석은 자들이 하는 행위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의식구조가 높아 현명하게 바지 범죄를 지지 않지만 아직도 사리분별을 못하고 대신 범죄를 짊어진 사람도 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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