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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현대 힐스테이트 화순군, 건축 허가
지난 20일 화순군 소방,도시가스,전기, 건축 심의 통과!
화순읍 중심지 주상복합 600여 세대 아파트 평균 29층 확정!
시행사 지오그룹 측 토지보상 등 건설 빠르게 진행 !
입력시간 : 2018. 07.24. 15:01


화순에서 최초로 화순읍 교리 일대의 주상 복합 아파트가 화순군 건축 심의위원회에서 통과 되어 건축하가가 완료 됐다.

이 아파트는 평균 29층에서 28층, 최고 30층 높이로 심의 된 후 각종 협의를 끝내고 건축 허가 심의가 지난 20일 완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상가 규모와 분양가 등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상가는 3층 규모이며, 주거용 아파트는 최고 30층으로 심의과정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지난 17일까지 소방, 전기, 도시가스는 심의가 완료 되어 군청 각 부서의 행정적 심의도 끝나 지난 20일 건축심의와 건축허가가 완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러한 일련의 건축허기 과정이 완료 됨으로서 사업자에게 통보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리 주상복합아파트는 현대자동차 그룹인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게 되며 브랜드는 현대힐스테이트가 될 것이다.

한편 현대 측과 시행자측은 “주택청약예금자에게 우선 신청권이 있어서 600여 세대의 수요에는 이상이 없으며, 주로 광주시민을 수요자로 노리고 있는 듯 하다” 는 귀뜸하고 있다.

이번 주상복합 아파트가 건설되면, 그동안 신도시인 광덕지구에 빼앗긴 상권도 구 도심인 교리 등지에서 형성 될 것으로 보여 화순읍의 골고루 발전과 함께 인구 증가에도 청신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공자는 현대그룹이며, 시행자는 지오그룹으로 회장은 화순군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건축허가를 득한 현대 측과 시행사인 지오그룹은 토지보상 등 일체의 아파트 건설 진행을 금명간 시작 할 것으로 보인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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