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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화순 고인돌시장 자매 반찬 집
선덕여왕이 판매하는 곳...조리는 장터 일번지
입력시간 : 2019. 07.28. 11:15


화순고인돌 시장 내 단골손님 계속 늘어나는 반찬가게가 있다. 이 가게의 단골손님은 거의 ‘혼밥’과 ‘혼술’을 하는 독거족 즉 혼(獨)족 들이다.

그런가 하면 일반주부들도 간편하게 사서 먹을 수 있도록 조리한 반찬들이 많아서 인기다

간편하게 5천원 어치 정도 사면 5일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러한 혼밥을 하는 70대 노인은 수년간 이 가게에 와서 주로 솔(부추)김치와 파김치를 사서 한 장이 지나면 또 그 가게에 가서 반찬을 구입한다고 한다

5일간 먹으면, 시어지기 전에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김치의 젓산도 충분해 영양분은 충분하다. 더욱이 ‘솔’이나‘파’는 정력제로 일명 월담초(담을 넘는다)라는 별명이 붙은 채소다

이곳의 판매자는 김선덕(44.여)씨 일명 선덕여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우고 있다.

이 가게의 김치를 조리하는 제조원은 고인돌 시장의 장터일번지 대표 정선례씨로서 전남 벌교가 고향인 친정어머니의 요리 솜치를 승계 받으면서 맛갈스럽고 깊은맛을 내는 화순 5일시장인 고인돌 전통 시장의 명소로 알려지고 있다.

이곳 장터 일번지의 레시피는 주 메뉴가 빈대떡과 코다리 찜이 일품이고, 주로 계절 음식이 자랑 거리다

그 외에도 술안주로 각종 ‘탕’이 또한 일품이다.

연락처는 010-8641-0056이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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