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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7일
[꽃뱀12]꽃뱀의 먹이, 이번엔 남성이 아닌 여성
꽃뱀을 기획한 여인이 이번에는 남성이 아닌 여성을 사냥 작전 ?
괜한 여성과 시비하고, 고소하고, 치료하고 치료비 구상권 발동시키고!
입력시간 : 2020. 01.17. 00:00


이 사건이 문제가 되는 것은 상호 몸싸움에서 ‘혐의없음’으로 처분되면, 쌍방이 물러서는 것이 통상이지만 A 씨는 계획적으로 치료를 함으로서 치료비를 90여만원을 보험공단에서 지급받고 B씨로 부터 착취할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 속담에 '그 나물에 그 밥' 이란 뜻과 같은 분류의 사람들이 어울려 하나의 패거리가 되어 사건을 만드는 것으로 꽃뱀 사건도 이런 맥락인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사자성어로 '類類相從(유유상종)'과 그 뜻이 있다고 하겠으며, 똑같은 행동을 하는 똑같은 사람끼리 만드는 일종의 적패가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의 본래 모습이나 어떤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직접 안 봐도 훤히 보인다는 말이다

못된 짓 하는 무리의 한 사람이 다른 여인과 짜고 치는 고스톱 사건이 발생하여 본 파인뉴스 취재 결과 파렴치 했던 자가 화순읍에서 노래방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증인으로 나섰던 같은 패의 여인도 같은 종류의 유유상종의 여인이다.

허위 치료 가짜 치료비 취득, 구상권을 발동시키게 한 여인 A 씨는 과거 젊은 나이에는 노래방 도우미 노릇을 광주에서 지냈고 돈을 벌어(?) 화순에서 유흥업소를 두 곳이나 운영 했으나 최근 불경기로 인해 한곳은 처분 했다고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 사건을 취재해 본 결과 A씨는 화순읍 S 대형 목욕탕에서 같은 분류의 C 여인과 함께 피해자인 B를 상대로 시비를 걸고 몸싸움을 하고, 화순경찰서에 고소를 했으며, 이를 목격했다는 같이 동행한 여인 C씨가 증인으로 나서서 사건을 만들었다.

그러나 B씨와 그 일행 역시 D씨가 증인으로 나서면서 사건이 쌍방 폭력 없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그 사이 사건이 종료되기 전 A 씨는 광주 모처의 의료기관에서 통원 치료를 수십 차례하고, 수십 차례 물리치료한 결과 치료비가 90여만원 발생하면서 화순도 아닌 광주의 의료보험공단에 치료비를 청구한 것이다.

A씨는 이를 착복하고, 이 치료비를 B씨에게 부담 시키기 위해 구상권을 발동 하도록 계획적인 사건으로 볼 수 있다.

화순에 살고있는 A씨가 왜 하필 광주의 의료기관과 광주에 있는 의료보험공단에 의료비를 청구해서 착복하고 B씨에게 이 치료비를 덮어 씌우려는 수작으로 사건을 볼 수 있다.

만약 B씨가 법률전문기관인 법률구조공단 화순지소에 상담하지 않았다면, 고스란히 A씨의 치료비 90여만원을 부담할 수 있었던 사건이다.

또 B씨가 변호사 선임비가 높아 변호사 선임을 할 수 없을 만큼의 금액 90여만원으로 치료비를 챙기는 수법 역시 수 차례 해 먹은 수법이라고 법률 전문가는 말하고 있다.

눈감으면 코배가는 곳이 서울이 아닌 화순에도 있었다는 사실을 화순군민이 간접 체험을 할 수 있었던 사건이다.

꽃뱀을 총괄지휘하는 총 사령관 다운 전략이었으나 B씨의 법률전문가의 상담에 의해 실패한 사건이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A씨는 노래방 도우미 전문 유흥업소 운영자로 알려지고 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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