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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8일
[論評]과연 그들은 왜 그랬나?.. 거액금품 사건
전남 경찰청 “고위 공직자 사기, 공갈, 협박 사건 수사 진행”
법률전문가 "이런일은 수사사상 처음 있는 해괴(駭怪)한 사건"
조강지처에 상처 주고 내연녀 까지 가슴에 멍들게 한 파렴치한 사건
입력시간 : 2021. 12.09. 00:00확대축소


본 사건은 고위공직자로서 처음 있는 일이며, 다시 재발해서는 안 돼는 불행 한 사건이다. 특히 조강지처에 상처 주고 내연녀 까지 가슴에 멍들게 한 파렴치 한 사건이다.

지난 11월 광주 공중파 방송들은 “전남경찰청이 지역 경찰서로부터 고위공직자의 사건을 이첩 받아 수사 중이다”고 일제히 보도한바 있으며, “고위공직자는 내연녀(內緣女)에게 성관계 동영상을 빌미로 수억을 요구한 사건” 이라고 수사당국이 밝힌바 있다 고 보도했다.

그렇다면 동영상을 촬영한 자가 누구냐 하는 것이 수사의 초점이다. 지역 입방아들에 따르면, “고위 공직자가 자신이 몰래 카메라로 동영상을 촬영했을 것으로 추정을 하면서 거액의 금품을 요구하기 위한 것 일 것이다” 라는 소문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소문이 사실 이라면 이해를 할 수가 없는 것은 고위공직자가 현재의 년봉으로 퇴직을 한다 하더라도 년간 수천여 만원의 퇴직연금을 받을 수 있을 것인데 왜 하필 이런 사건으로 해임이 될 위험을 안고서 까지 연봉의 1/3 수준의 퇴직금만 받게 되는 범죄를 왜 저질렀는지 이해가 안 된다는 관측(觀測)이 무성하다.

또 다른 입소문에 따르면, 이런 범죄를 저지른 고위공직자는 고위공직을 사퇴하고, 어떤 목적이 있어 이 목적을 위한 자금 마련의 행위라 추측도 무성한 당대의 해괴한 사건이라는 것이다.

그래도 아무리 자금 마련의 수법이라고 하지만 내연녀를 협박 하면서 까지의 행위는 일반인들이 납득할 수 없는 범죄 행위로 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지역경찰서는 지난 11월 17일 이 사건을 전남경찰청에 이첩시킨 사건으로 사건이 이첩된 후 최근 고위공직자의 부인이 내연녀가 근무하는 직장을 찾아가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린 사건이 접수되어 지역 경찰 기동대가 출동 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 확대 되었으며, 지역의 입방아 들은 이 사건에 대한 억측이 나돌고 있다.

그러나 경찰 당국도 이 사건에 대해 동영상의 촬영과 어떻게 고위공직자 부인의 손에 들어 갔으며, 누가 내연녀에게 거액을 요구하는 협박사건을 만들었는지 심도 있게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 지고 있다.

한편 한 언론사에 내연녀라고 자칭 한 사람으로 부터 걸려온 전화에서 “고위공직자는 부인과 이혼을 했으며, 고소 사건은 취하됐다” 며, “이 사건은 변호인을 통해 처리할 예정이다”고 알려왔다고 전해 왔다.

그러나 거액을 요구한 사건은 고소가 취하 됐어도 동영상 문제 등 내연녀의 피해에 대해선 불가피하게 수사에 착수해 진행 할 것으로 보인다.

한 언론사는 “하위급 공직자가 불륜의 사건은 있었으나, 고위 공직자가 내연녀를 상대로 거액을 요구하는 사건은 취재 사상 처음으로 희귀한 사건” 이라고 밝히고 있다.

아무튼 이 사건은 수사당국의 수사결과, 누가 어떤 목적으로 동영상을 촬영 했느냐가 밝혀 질 것이며, 문제가 얼마나 클 것인지 수사당국의 몴으로 남아있다.

한편 이사건의 당사자는 그동안 해당 지역에서 실력 있는 공직자로 알려지고 있으며, 정년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서 하차한 사건에 지역민들은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단어 내연여(內緣女) 실질적으로는 부부 생활을 하고 있으나,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아 법률상의 부부로 인정되지 않은 관계의 여자로 일명 愛人으로 통하고 있다.

☑단어 파렴치한 [破廉恥漢] 체면이나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한 사람

/최재승[파인뉴스 대표. 칼럼리스트]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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