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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7일
아내의 이불 속 요구 사항
입력시간 : 2010. 11.30. 00:00확대축소


▶[빨리]

섹스 언어는 짧을수록 좋다. 그냥 아무런 말없이 섹스를 하는 것보다는 서로의 느낌을 전달하는 것이 보다 분위기를 달구어 놓는다.

가장 부부들이 자주 사용하는 섹스 언어는 아마도 '빨리'라는 말일 것이다. 빨리! 라는 말은 곧 오르가슴을 느낄 것 같다는 신호다.

이런 말을 들으면 남자들은 용기(?)를 내어 보다 힘껏 돌진하게 된다.

▶[더 깊이]

남자들은 여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싶어한다. 이대로 계속하길 원하는지 아니면 다른 것을 원하는지 등등 궁금한 것이 많다.

이런 남자의 심리를 파악하여 이에 적당한 섹스 언어를 해주면 성적인 분위기가 무르익게 된다. '더 깊이!'라고 외치면 보다 강한 자극을 원한다는 痼, 눈치챌 수 있다.

▶[천천히]

막 오르가슴을 느낄 것 같은데 파트너가 서두르면 여자들은 속도를 조절하고 싶어진다. 이때는 분위기를 깨지 않고 섹스 분위기를 더욱 살릴 수 있는 섹스 언어는 '천천히'라는 말이다. 천천히 음미하고 싶다는 의사가 전달되어 남편의 속도를 줄일 수 있고 또한 성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거기가 좋아]

구체적으로 어디를 애무해 주길 바라는지 말할 때 구체적인 부위보다는 지시 대명사로 그곳을 알려주는 것이 좋다. 만일 남편이 당신이 원하는 부위를 애무하고 있다면 그곳을 더욱 애무해 달라는 뜻으로 '거기가 좋아?'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그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그곳을 집중 공략 할 것이다.

▶[죽을 것 같아]

남자들은 여자가 매우 흥분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 더욱 섹스에 몰입하게 된다. 남자들이 불감증의 여자를 싫어하는 것은 아무리 노력해도 여자를 기쁘게 할 수 없다면 섹스하고 싶은 욕구 자체가 사라지게 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좋다. 그 중 가장 강렬한 것이 '죽을 것 같아'라는 말. 이 말처럼 남자를 흥분시키는 말도 없다.

▶[처음이야]

남자들은 항상 여성이 새로운 무엇을 느끼길 원한다. 늘 똑같은 섹스 지만 이번에는 뭔가 다른 것을 느끼길 바란다.

그냥 좋다고 표현하는 것은 남자를 감동시키지 못한다. 이런 말보다는 '처음이야. 이런 느낌!'이라고 말한다면 남자는 아마도 당신을 홍분으로 몰아가기 위해 더욱 깊이 당신을 자극할 것이다

/지호 아빠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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