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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8일
시승격을 위해 화순-곡성-구례로
입력시간 : 2012. 01.02. 00:00확대축소


13대 총선에선 화순.곡성 14대 총선에선 화순, 15~16대는 화순.보성, 17대부터 지금까지 화순.나주로 되어 있는 국회의원 선거구의 현실이다. 개편위에서는 지금 19대 총선에선 인구편차를 2.5대 1로 줄여 담양-곡성-구례를 각각 영광-함평-장성, 순천, 광양으로 편입을 검토하고 있어 담-곡-구지역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때 18대 총선에서는 강진.완도지역의 인구가 모자라자 강진.완도와 영광-함평을를 영암으로 편입하는 대신 장흥은 화순으로 나주를 화순으로 편입을 거론되어 왔으나 불행히도 현재와 같은 구도로 재편되어 화순의 해방이 무산되는 수난을 겪은 것이라 안정적인 시승격을 꿈꾸는 화순의 희망을 짓밟힌데로 짓밟힌 18대 국회로 남겨지게 되었다.

그렇다면 왜? 담-곡-구 선거구를 각각 영-함-장, 순천, 광양으로 편입 불가하는 이유는 있다. 첫째 .도시지역구를 살리려고 무리하게 농촌지역구를 희생시킴으로서 농.어민들의 목소리가 줄어들 우려가 있다.

둘째 ,.순천은 27만명, 광양은 15만명이기 때문에 굳이 붙여낼 필요가 없으며, 편입하자면 같은 생활권끼리 성격이 맞는 시.군으로 합쳐야지 왜? 다른 곳과 통합해서 싸워야 하는 지 이해 못하므로 17대 총선에서 서부권과 가까운 나주와 동부권과 가까운 화순이 나주-화순으로 합쳐짐으로 인한 후유증도 남아 있다.

세번째 안정적인 시승격을 꿈꾸는 화순의 희망을 저버리는 개편은 절대 안된다는등의 입장이다. 나주는 혁신도시가 잘될경우 5만명 잘만하면 10만명에 가까운 인구가 늘어나 최대 19만명이 될수 있어 특별한 큰사업이 없는 화순으로서는 계속 나주와 같은 한 선거구로 있고 싶은 생각도 없는 만큼 이 기회에 지역민들과 유지들이 나서서라도 화순-곡성-구례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입장이다.

13대 총선에서 구례와 관계없지만 곡성과는 하나의 선거구로 이뤄진적이 있어 화순-곡성-구례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하한선을 넘을수 있어 바람직한 개편이 아니겠는가? 담양은 영광-장성과 통합해 영광-장성-담양으로 함평은 나주와 통합해 나주-함평으로 만들면 되는데 개편위는 담-곡-구 선거구를 말도 안되게 순천,광양등에 붙이는 것은 너무 몰상식하다는 것이다.

그것도 갑,을로 붙여진 선거구를 유지하기 위해선인가? 아니면 강세지역만의 세상으로 만들 의도인가? 해방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화순시가 될려면 화순출신 국회의원으로 있게하는 선거구로 되지 않으면 안되며 그렇지 못하더라도 화순지역 사안이 원활히 해결될수 있도록 군민연대를 만들어서라도 국회의원의 활동을 견제하는 장치를 만들 필요도 있을것으로 본다.

그리고 여의치 않다면 화순지역 전정치인들과 유지들, 화순출신 출향인사들까지 모두다 비례대표, 광주지역구, 수도권출마를 하는 정치인들도 많이 해서 당선되는 화순출신 국회의원들을 많이 창출되어 그 의원들이 화순발전을 도와줄 필요는 말할것도 없고 말이다.

다음총선만 되면 인구가 증감됨에 따라 붙이고 찢겨짐 독립하는등 그에 따라 웃는지역, 우는지역들이 많고 그로인해 우리지역출신을 뽑기위한 신경전이 나돌게 되는등 가장 피곤한 선거가 국회의원 총선거의 현주소다.

아무튼 이번 기회를 통해 19대 국회의원 선거구는 화순-곡성-구례가 되어야지 계속 나주에 있으면 이득이 될것 없는 만큼 18대 총선에서 화순-장흥으로 되는것 무산되는 것에 대한 상처를 생각한다면 화순군민 모두 좌시할수 없다는 것을 투쟁위,대책위를 만들어서라도 보여줘야 할 필요도 있다. 12만명의 안정적 시승격을 위해서라면 화순-곡성-구례로 만들어져 화순출신 국회의원이 선출되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비례대표, 광주, 수도권등 다른지역 출마.당선도 하는 화순출신 국회의원도 많이 선출되어 화순지역을 도와주어 훗날에 시승격이 되는 화순의 전성기가 올수 있는 시대가 오게되길 기대할 뿐이다.

기고자 / 정순탁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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