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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1일
경전선 순천-진주 45주년
경전선 순천-진주 45주년에 아쉬운점만....
입력시간 : 2013. 04.23. 11:33


1968년, 순천-진주간 철길 건설로 호.영남을 하나로 이어주는 것을 시작해 남해안 고속화철도시대를 만들기 복선전철화사업이 계속 꾸준히 이어져나가고 있을뿐만 아니라 철도 연결을 통해 지역생활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기분이 아닐수 없다.

전남인 경우 순천으로서는 전남동부 철도중심지로서의 역할이 강화되었고 광양인경우도 철강도시로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경남인경우 지금 운행되고 있지 않고 있지만 잠시나마 순천경유 용산-진주간 열차를 하루 왕복 1회 운행되는 혜택을 입었었고 광주와 전남동부간의 교류창구를 하는데 큰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지만 경전선철도를 제대로 이용하고 있지 못함에 따라 광주-보성-순천은 언제 복선전철화 할지 모르겠고

또한 목포-보성간 철도는 한때 건설되었다 중단되었고 광양-진주구간은 2015년에 복선화가 되겠지만 전철화는 언제될지 몰라 순천경유 용산-진주간 KTX가 운행될지 알수 없어 2015년에 시작하더라도 김천-진주간 철도가 건설되어서야 완공한다면 용산-진주간 열차 운행은 아무 의미가 없게 되어버리고 말며 나머지구간은 복선전철화 되고 있어 절름발이 복선전철화에 너무나 아쉬운점이 많다. 게다가 호남인 경우 목포에서 전남동부권에 화물을 실어야 한다면 광주를 우회해야하고 게다가 지금 노후화에 시달리니 대전이나 익산에 무회하여 광양항으로 부산항으로 수송해야 하니 여러가지 낭비에 시달리고 있고 여객수송은 당연히 말할것 없다는 개인적인 판단이다. 왜? 그렇게 된 이유인가? 우선 광주-순천구간의 철도거리가 120km이고 구불구불하며 노후에 시달리고 있고 또한 전라선과 호남선 서대전-광주구간이 각각 1988년, 2004년에서야 복선화 됨에도 불구하고 광주-보성-순천-진주구간을 광주-화순-승주-순천으로 직선화에 순천-여수는 조기 복선전철화사업을 빨리 개량하지 못함으로 인해 광주-순천-여수와 용산-광주-순천-진주간 열차가 아예 운행하고 있지 못하고 있으며 용산-광주-전남동부간 열차도 여수까지 잠시 운행되었지만 지금은 순천구간으로 축소되어 운행되고 있으니 너무나 안타깝지 않을수 없다. (설사 호남선 활용 전남동부, 경남서부간 열차를 운행할수 있더라도 지금같이 서대전-익산구간이 대폭 직선화되지 못해 열차 이용 못하거나 직선화되지 못한대로 열차를 이용을 하더라도 효과가 없어져 오래 못가는것은 똑같을지도 모를것 같다.) 또한 동서간의 열차도 마찬가지로 광주역-효천역구간이 없어짐에 따라 서울이나 수도권등으로 가기위해 광주역에서 갈아타는 광주변 시군지역민들의 환승열차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으며 더군다나 이를 위한 대안으로 임곡역이나 하남역중 한곳을 용산-광주+광주-경남.부산간 연계.환승열차 이용으 활용하고 있지 못함으로 인해 보성,고흥,장흥등 광주지역의 기차역을 환승해서 타야 하는 사람들의 불편에 시달리고 있다. 게다가 순천역, 광주역, 광주송정역등 기차역에 시외버스 정차하지 않음으로 인해 전라선과 호남선이용에 불편을 줌으로서 그역시 개선되어야 할 대책등을 세우지 않을수 없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전라선열차에 대해서는 구)동순천역-버스종합터미널간 철도를 건설하지 못함으로 인해 익산-순천-보성, 용산-순천-보성간 열차를 운행하지 못하게 됨으로 인해 고흥,보성,장흥사람들의 열차이용을 하는데 불편을 시달리고 있는 현실을 겪고 있는 것이다. 그역시 진주,사천,하동,남해등 경남서부권으로서는 숨어 있는 피해지역격으로서 1970년대 거점개발사업으로 인해 피혜를 겪어온 곳으로서 군사정부가 전라선,호남선을 활용하지 못함으로 인해 서울-순천-진주, 서울-광주-화순-승주-순천-진주간 열차를 운행할 꿈을 아예 꾸지 못하게 함으로 인해 진주시는 지금과 같이 인구 30만명대선으로 머물게 되었고 사천시는 시.군통합이후에도 계속 인구정체에 시달리고 있으며 같은 광양만권지역인데도 남해와 하동은 낙후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을 시달리고 있다. 광양도 같은 전남동부지역인데도 불구하고 수도권으로 가는 직통열차와 KTX관련해서 여전히 소외에 시달리고 있어 지역발전 속도가 제대로 붙고 있지 못하고 있는 약점(설사 순천경유 용산-진주간 열차를 빨리 운행하게 하더라도 김천-진주-거제나 대전-거제간 철도가 개통되면 또 다시 풍전등화에 위기를 겪을것으로 생각되는 사람들도 있을것으로 본다.)을 안고 살고 있는 현실이라 일부인사들을 중심으로 대전-진주, 김천-진주-거제간 철도와 연계한 합천-산청-하동간 철도에 목매고 있어 너무나 안타깝고 여수인 경우도 말할것도 없어 철도가 부산행열차 운행하는데 있어 성산역-광양역을 직결하고 가칭:동순천역을 만들지 못함으로 인해 여수-부산간 직통열차가 운행하지 못함으로 인해 여러가지 손해에 시달리고 있어 일부인사들은 한려대교 연계 여수-하동-남해간철도내지 광양만 해저터널을 통한 여천역-묘도-옥곡간 철도가 있어야 한다고 요구하는 사람들도 있어 그역시 여수도 나름대로의 불편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을 실감나고 있는 것이다. 순천-진주간 철도내용과는 멀지만 만약에 목포-보성간 철도가 1968년에 순천-진주(동순천역-순천버스터미널간 철도도 건설해 가칭:서순천역을 건설포함했을경우.)철도 연결과 같은 시기에 건설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서울-보성-강진, 서울-목포-강진, 서울-순천-장흥간 열차까지 운행되었을것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 지금의 전남이 아닌 조금이나마 발전된 전남이었을지도 모를것 같은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1998년 이후 역대 정부는 동서화합을 위해 목포.광주-부산간 남해안 고속화철도공약을 내놓았지만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유야무야되었고 지금 2013년에 박근혜정부가 들어서 관심을 끌게되었지만 언제 제대로 시행될지 확실히 아는 사람들이 거의 없길래 언제 본격적인 남해안 고속화철도사업이 시행될지 알수 없는 상황이다. 역대정부의 도로위주정책으로 인해 제대로 발전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경전선철도를 생각한다면 지역화합의 첫단추를 열어놓았지만 지역거점개발정책등으로 인해 낙후의 대명사가 되어버리며 지금 복선전철화되고 있지만 한반도 서남해안구간은 언제 복선전철화될지 앞날을 기약할수 없을정도로 기형적이고 절름발이 복선전철화 되고 있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철도로 기억하고 있지만 광주.전남.경남권 남해안지역민들은 이글을 통해 일치단결을 하여 각지역의 나름대로 꿈을 현실로 이루게 만들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정말이지 말로만 남해안 고속화철도망구축을 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더이상 믿을수 없는 만큼 지역민들이 하나로 뭉쳐 남해안고속화철도 조기추진대책위를 만들고 각지역에 지부와 분회를 만들어서라도 조속히 추진을 강력히 촉구하는 만큼 믿을수 있는 것은 지역민들 스스로가 나서지 않으면 안될것으로 본다. 철도에 대해 지식이 깊지 못해 이것으로 끝을 맺으며 한때는 동서화합의 상징이 되었지만 지금은 동서간의 빈부격차의 불명예로 전락한 경전선철도를 생각하며 또한 순천-진주연결 45주년을 생각하며...... 아무튼간에 남해안철도 동서구간이 전부 복선전철화되어 목포/광주/여수-부산.울산간 남해안열차가 힘차게 빨리 달릴수 있게 하여 진정한 남해안시대로 빨리 갈수만 있다면 더 바랄것 없을것이다.

독자투고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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