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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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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머티즘 관절염 원인 국내 최초 규명
체감온도 영하 10도부터 피부냉각 동상 위험
입력시간 : 2014. 01.10. 00:00확대축소


◆류머티즘 관절염 원인 국내 최초 규명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황대희 교수와 서울 성모병원의 김완욱 교수의 공동연구팀이 류머티즘 관절염의 원인을 국내 최초로 규명했다.

연구팀은 류머티즘 관절염 환부에서 추출한 세포를 분석한 결과 뼈와 연골을 파괴하는 '페리오스틴'과 '트위스트' 유전자 2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교수팀은 또 해당 유전자를 제거한 결과 세포의 공격성이 급격히 낮아졌다며 그동안 치료가 힘들었던 류머티즘 관절염의 완치 가능성이 열렸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 12월호에 실렸다.

◆체감온도 영하 10도부터 피부냉각 동상 위험

체감온도가 떨어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체감 온도를 떨어뜨리는 건 바람이다.

바람이 초속 1미터씩 강해질 때마다 체감온도는 1도 정도 내려간다.

"안 그래도 추운데 바람이 불면 살 속으로 막 파고드는 것 같아요." "바람이 안 불때는 다닐 만 한데 바람이 부니까 너무 추운 것 같아요."

실제로 기온이 영하 10도일 경우, 바람이 약할 때는 체감온도도 영하 10도 정도지만 초속 10m 강풍에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진다.

체감온도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건 외부에 노출된 피부다.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면 동상 위험이 커지기 시작하고 영하 25도를 밑돌면 노출된 피부는 10분 내 동상을 입을 수 있다.

또 미국처럼 영하 45도 이하에선, 야외에 피부가 노출되는 즉시 동상을 입게 된다.

추워지면 우리 몸이 열 방출을 줄이기 위해 피부혈관을 수축시키기 때문에 피부에 혈액이 잘 돌지 않고 그만큼 추위에 약해지는 것이다.

서울대 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동상이 잘 생기는 건 말초피부입니다. 그러니까 귀 끝, 손끝, 발끝, 코끝 이런 데거든요. 이런 데를 보온할 수 있는 의류나 장구를 갖추시는 게 좋습니다."

체감온도가 영하로 크게 떨어지면, 목도리나 모자, 장갑 등으로 피부 전체를 감싸 한파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KBS 뉴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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