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탑뉴스 칼럼/시사/논평 건강•웰빙 화순뉴스 광주뉴스 전남뉴스 정부•정치소식 국제뉴스 문화•관광 여성 성명서
2021년 9월 21일
11월18일 오늘의 화순군 소식
◆<민원실>화순군,‘민원 24’이용률 전라남도내 1위
◆<도시과>“건설 자재비 체불 피해 없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복지정책>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 전남여성대회 참석
◆<복지정책>화순 성인문해학교 학생 현장 체험
입력시간 : 2014. 11.18. 00:00확대축소


◆<민원실>화순군,‘민원 24’이용률 전라남도내 1위

11,325명 회원 가입, 인터넷으로 각종 민원 발급 서비스

화순군이 온라인 민원 발급 서비스인 ‘민원 24’ 이용률 전라남도내 1위를 차지했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민원24’(www.minwon.go.kr)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2014년 9월말 기준 전라남도 내 1위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민원24’는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주민등록등본, 토지대장 등 각종 민원서류를 열람, 발급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정부민원 포털사이트 제도다.

전입신고 등 5000여종의 민원의 처리기관, 처리기한, 수수료, 구비서류 등 민원 안내와 개별주택가격 확인원 등도 열람, 발급 받을 수 있는 제도로서 신청내용을 입력하고 본인 확인이 필요한 경우는 공인인증서를 이용하면 된다.

특히, 주민등록등·초본, 농지원부, 병적증명서 등 61종은 무료 발급받을 수 있으며 토지(임야)대장 열람·발급 등 64종은 수수료 감면혜택도 있다. 군은 이장회의, 반상회 등을 통해 ‘민원24’를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군과 읍면 민원실에서 회원가입부터 필요한 서류를 발급 받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현재까지 11,325명이 회원으로 가입, 이용하고 있다”면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편리한 '민원24' 서비스를 군민이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시과>“건설 자재비 체불 피해 없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화순군, 건설공사 관계자 간담회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3일 도시과 사무실에서 현장대리인, 공사감독 공무원 등 건설공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세월호 침몰사고, 판교 환풍기 추락사고 등 대형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건설공사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건설기계임대료, 근로자 임금, 자재비 등 건설현장 체불방지 노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병두 도시과장은 “겨울철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는 물론 근로자 교육에 철저를 기하고, 시방규정을 준수해 부실공사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건설기계 임대료, 노임, 자재비 체불로 인한 근로자와 소상공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건설공사 관계자들이 다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설공사 관계자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건설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지정책>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 전남여성대회 참석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정착, 여성의 힘으로’ 주제 결의 다짐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순님)는 지난 14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제17회 전라남도 여성대회에 참석해 결의를 다졌다.

이날 여성대회에는 12개 여성단체협의회 임원진과 이숙자 여사, 김숙희 군의원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이번 여성대회는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정착, 여성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여성의 진가를 재조명하고, 여성의 소통과 공감능력이 중요한 가치로 부상하고 있음을 재인식하고, 여성의 힘을 결집하는 퍼포먼스로 결의를 다졌다.

최순님 협의회장은 “우리 화순군 여성단체회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때 사회적 갈등 해소는 물론 여성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온정이 넘치는 화순을 위해 여성의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복지정책>화순 성인문해학교 학생 현장 체험

동복초등학교에서 학예발표회, 국악공연 관람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4일 동복초등학교에서 동복면 성인문해학교 학생 현장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동복면 성인문해학교 학생 2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동복초등학교에서 연세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을 초청해 이뤄졌다.

연곡문해학교(문해교사 박계향), 신율문해학교(문해교사 정옥희) 선생님과 학생들은 학교에서 준비한 학예발표회와 국악공연을 관람하고 학교 급식을 체험했다.

문해학교 학생들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의 발표회를 보면서 “손주 같은 학생들의 멋진 공연을 보게 해줘서 고맙고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문해학교 모 교사는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배운 질서문화와 공연 에티켓 등을 현장에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 고 밝혔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칼럼/시사/논평
[기고 ]구충곤 군수 추석 명절 인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향우 여러분!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입니다. 올 추석도 코…
[기고]행복하고 풍요로운 추석 보내십시…
존경하…
[기고]일상 회복을 위한 위드 코로나(w…
우리나라에서 최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벌써 두 번째 한가위를 맞이하고 있다. 백신 접종률은 조…
지역행사 소식
[예술]색다른 미술...翠甫 윤호성 불교…
취보 윤호성 화백은 불교 계통의 작품 활동을 많이 하고 있으며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다. 광주 불교미술…
무료광고
착한 며느리 공개 구혼 합니다.
시아버지가 참신한 며느리를 원합니다. 아들 직업 : 화순군청 공무원 : 경주 최가 33대손 출생 : 1977년…
남산 아래 연 방죽에 대한 의견
연방죽 복원으로 화순 관광화 살린다. 찬성
주차난 때문에 복원 해서는 안된다.반대
잘 모르겠다.
Copyright ⓒ 2005-2007. 유한회사 파인뉴스(www.파인뉴스.kr).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전남 아 19호등록 : 2006년 3월 31일전화 : 061-374-0451휴대폰 : 010-9912-4055 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칠충로 53문의메일 : 470choi@hanmail.net발행인 : 최재승 / 편집인 : 최재승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