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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9일
<이슈>“내일도 승리”MBC TV 의 교훈(終)
'차선우' 회장자리 까지 찾이 했으나 결국 !
각종 범죄로 공판을 받아 죄값을 치루게 돼!
"내 지옥은 내가 만든것 인줄 이제야 알았다”
입력시간 : 2016. 04.29. 00:00


MBC 아침 드리마 《 내일도 승리 》는 2015년 11월 2일부터 시작해서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중인 이 아침드라마는 10회를 연장 하면서 오늘(29)까지 130회 방영 됐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그린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이다.

이 드라마의 줄거리를 보면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 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장르의 드라마 속의 한승리의 이야기다.

130회에서 끝나는 드라마는 극중의 차선우가 자신이 회장 자리를 영원히 지키기 위해 이사회를 개최한 서동천 회장에게 서재경의 교통사고 동영상을 보여주며, 이사회 참석을 방해 하는 등 만행을 저지르지만 결국 화장에서 물러나고, 한다.

그러나 서동천 회장의 친딸이 아닌 서재경은 결국 차선우를 살리기 위해 달려오는 차량에 띄어들어 차선우를 밀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러나 차선우는 계속 도망 다니다가 결국 체포된다.

이렇게 막바지에 들어서는 드라마는 악행 사건 등 은폐시킨 중요한 사건은 거의 언론을 통해서 세상에 밝혀지게 된다.

그 정도 언론의 비중을 높이고 있다.

이 드라마는 이렇게 악행이 드러나면서 끝이 났지만 그동안 시청자들에게 공분을 사게 했던 드리마다.

서동천의 이사회를 막기 위해 약점인 서재경의 교통사고 동영상을 보여 주며 갖은 악행을 저지른다.

이 드라마에서 가장 감동적인 대화를 되세긴다.

서재경은 한승리 앞에서 무릎을 끓고, “너만 사라지면, 나의 지옥은 다 끝나는 줄 알면서 너를 과롭하고, 미워 했는데 내 지옥은 내가 만든것인 줄 이제 알았다”고 말한다.

이드라마에서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면서 참회하는 장면에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드라마다.

홍주는 차에 치여 정신을 잃은 재경을 집으로 데리고 오고, 영선과 동천은 선우가 재경을 정신병원에 보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한다. 한편, 선우와 진우의 대화를 듣게 된 승리는 진우가 태성의 사고 영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결국은 모든 음모와 악행은 폭로된다.

계속 도망 다니면서 괴물처럼 번해버린 차선우 에게 한승리의 마지막 말 “마지막 죽을 때 까지 당신을 걱정 했던 서재경을 위해서라도 죄값을 받아라 한마디 하면서 차선우는 체포되고, 계속 부인하고,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다가 결국 징역 25년 형의 죄값을 치룬다. 그리고 드라마는 끝을 맺힌다.

현실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 자신이 저지른 일을 은폐하기 위해 반성을 하기는 커녕 자기의 죄를 덮기 위해 타인을 회유하거나 협박했지만 이런 상항이 먹혀 들지 않자 또 피해자를 고소하게 된다.

또 언론이 계속 보도하자 “고발 또는 언론 중재위원회에 제소 하겠다” 다 며 협박을 한다

결국 언중위는 무의로 끝났지만 검찰 고소는 파인뉴스는 또 조사를 받겠지만 이렇게 되면, 더 이상은 용서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이 또한 무혐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는 내용이 기사로 나가자 A씨는 파인뉴스 에 대해서 수사상의 사전 기밀누설(표의사실 공표죄)혐으로 대 검찰청에 진정서를 제출한다. 그러나 이 진정서가 전남 경찰청으로 이첩되면서 초동수사부터 조사 했지만 초동 수사가 종료 되고 고소인과 피고소인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확인하고 내사 종결 했다.

이렇게 자신이 저지른 죄는 반성의 기미도 전혀 없으면서 계속 언론과 경찰과, 피해자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실은 계속 재판부에서 파악하게 되고 선고의 날은 닥아 오고 있는 것이다.

결국 드라마속의 차선우가 될 수도 있다.

#한자공부: 기미(幾微/機微)낌새1(어떤 일을 알아차릴 수 있는 눈치).유의어 : 동정10, 낌새1, 눈치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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