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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5일
1년간 이상한, 건축현장 왜 아직 그대로?[1회 수정]
행인은 짜증 만발 ↑ 공사진행은 0%.... 왜 ?
1년 여간 건축 진행 안한 속샘이 어디에 있는지 ?

입력시간 : 2019. 01.14. 04:33


2018년 05월 18일 00시 00분 입력

전남 화순군 화순읍 삼천리 631-3(칠충로 113)번지 농협 하나로 마트 인근 일반상업지역에 1년전의 공사 허가가 기초공사그대로 인채 건축을 진행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고 있어서 그 사연이 사뭇(내내 끝까지)궁금하다.

특히 이 신축 건축물이 1년이 다 되도록 아직 건축물에 대한 본격적인 공사를 진행 하지 않고 있어 통행인들에게 많은 불편을 줄 뿐 아니라 도시 미관을 크게 해치는 등 민원이 끝이지 않고 있다.

더욱 이 같은 미완성 건축물 때문에 많은 통행인들의 교통사고 위험도 도사리고 있다.

그런데 지난 15일 주민들에 따르면, “이곳 도로에 사람이 다니는 人道(인도) 공사가 확정되어 화순군은 측량에 들어 갔으나 관계자들의 측량을 방해 한 사실을 공무원이 토로했다”고 말하고, “공사를 방해하는 속샘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다” 고 말하고 있다.

이런 공사 사실을 알리는 플랑카드에는 “ 하나로마트에서 읍사무소 5거리 미니스톱까지 인도 공사를 한다”고 수일 전부터 표시되어 있다.

이 건축물 건축신고 상황을 살펴보면 건축법에 의해 화순읍 진각로 150번지 김 모씨와 임 모씨 등 3명이 허가를 신청해 지난해 2월 27일 당국에 의해 허가를 취득을 했으나 13개월이 되도록 건축 공사 진행은 전혀 하지 않고 있다.

건축신고 내용에 따르면, 대지 면적이 59.0평방미터(1층 약 17.6평)이며, 2층까지 11.8제곱미터(약 35.2평)면적으로 일반철골조로 건축하도록 되어있으며, 용도는 소매점으로 되어 있다.

화순군 당국에 따르면, 건축법에 의해 정상적인 허가를 득했으나 돌출 부분으로 인해 건축물 도로경계에서 60cm 후퇴하여 설계변경으로 2017년 5월 12일 50cm 후퇴 한 설계변경을 했다.

그런데 이 곳 부지는 인도설치 공사 실시계획이 승인됨에 따라서 인도 공사를 해야 하지만 건축 시공 업자가 자주 바뀌는 바람에 공사가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1층 17.6평 정도의 면적에 과연 어떤 점포가 들어올 것이지 상당한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현재로서는 이 건축물에 대한 많은 민원이 집중되고 있어 인근의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빠른 건축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편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15일 인도 공사를 위한 측량에 들어간 관계자들의 측량을 방해 했다”고 전해지고 있어 방해하는 속샘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는 의견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런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인근 건물 모씨는 “17.6평 50%의 앞 부지는 군에서 매입하면, 50% 뒷 부분은 자신이 매입해서 현재의 부지에 편입시킬 생각도 있다”고 밝히고 있어 장기 민원인은 여러사람을 위해서 빠른 해결이 있어야 한다는 여론이다.

/최재승 <파인뉴스 대표>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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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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