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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일
<論評>관광객은 무엇을 원하는 가?
화순군, 관광객 유치위해 버스투어. 금년에 달라져!
"1000만 전주 한옥마을도 관광객 “두번은 안온다” 岐路
입력시간 : 2019. 03.18. 00:00


◆ 그렇게 가고 싶었던 전주 한옥마을이 결국 관광객의 외면으로 줄어들고, 가게는 문 닫고, 이래서 안되는 관광단지의 철칙이 있다.

이유는 그렇게 많지 않다. 관광객 "완전히 도떼기시장이다. 호객하는 마이크 목소리는 시끄럽고, 꼬치 굽는 냄새와 연기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고 그동안 관관객들의 불만이 쌓인 결과다.

각종 조사에서 '가장 여행하고 싶은 곳'에 손꼽히던 전주 한옥마을이 이렇게 기로에 선 가운데, 수치상으로는 '한 해 1000만 관광객'을 지키고 있지만, 사실은 실속이 없다는 지적이다.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054만명이 전주 한옥마을이 2016년부터 3년째 1000만명을 넘었지만 더는 숫자가 늘지 않은 것은 “침체의 늪에 빠졌다” 는 관측을 내 놓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 최영기 전주대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주기적으로 관광객 설문 조사를 통해 한옥마을을 진단해야 정확한 흐름을 알 수 있다"며 "재방문 관광객을 확보하기 위해선 새로운 콘텐트를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문화적.역사적 관광 자원들을 잘 꿰는 '큐레이션'도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비교 해 화순의 남산이 전국적인 각광을 받기 시작 하면서 5년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국화향연이 지난해에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됐으나, 화순은 숙박시설이 빈약해 하루 코스로 관광객이 몰리지만 지난해 그것도 국화향연에만 그치는 것 같다.

그래서 화순군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적벽과 기타 관광지역을 연계한 버스투어를 개발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년간 가을 국화향연만 52만명 이지만 봄에는 매밀꽃 감상과 기타 화순전역의 관광지를 묶어 새로운 버스투어를 모색 중이다.

홈쇼핑에 소개를 해서, 4계절 상품을 출시 한다는 계획 아래 가을은 남산의 국화, 봄은 남산의 메밀과 함께 화순 전 지역에 널려 있는 관광명소를 묶어서 투어를 하게 되면 관광객이 지루하지 않고 연중 끝이지 않는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의 관광상품에서 능주 목사골. 고인돌 유적지, 임대정원, 연둔숲정이, 이용대 체육관을 동부,서부 지역과 적벽을 묶은 관광밸트를 투어로 시행 함으로서 새로운 면을 보여주는 관광 상품이 될 것이다.

화순군은 이에 대해서 고정적인 관광 코스에서 탈피하여, 동부권,서부권,적벽투어 등 다양한 코스를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버스투어 시기인 오는 23일부터 새로은 관광상품을 출시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래에 개발될 능주 수산단지, 조광조 유배지, 능주 목사, 주자묘와 동복 김삿갓 종명지를 새로운 관광단지로 추가 한다면, 더욱 폭넓고 다양한 관광벨트가 형성될 전망이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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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죽 복원으로 화순 관광화 살린다. 찬성
주차난 때문에 복원 해서는 안된다.반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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