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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단독 취재] 김길주 목사 3번째 고향 방문 !
" 자신을 알고 사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욕심과 이권을 버려야!
고향 화순 지인들과 만나 정담을 .....연말 송년회 약속
입력시간 : 2019. 08.20. 13:36


지난 2019년 3월 6일 고향 화순군을 방문 후 5개월 여만에 김목사는 여러 고향사람과 지인을 만나기 위해 다시 고향을 찾았다.

서울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김 목사는 “날씨는 무덥지만 고향을 사모하는 마음은 계절이 없다면서 8월 20일 무더운 삼복더위에 고향을 방문했다.

이날 김길주 목사는 일찍 화순군에 도착해 먼저 군청을 방문하고 곧 이어 광산 김씨 종친회가 열리는 곳을 방문해 인사를 하고, 장소를 옮겨 약 120여명의 사랑하는 몇몇 교회 목사들과 지인들을 초청해 간단하게 점식식사를 하였다.

먼저 참석해준 여러 고향 분들께 감사를 드린후 첫마디로 우리 " 삶"에 있어서 자신을 알고 사는 사람은 참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식사 중에 김 목사는 “올 가을부터서는 더 많은 시간을 내서 고향을 찾아 사랑으로 봉사하겠다 ”고 전했다.


그리고 나서 식사를 마친 후 몇몇 특별한 지인들을 찾아보고 광산구 송정리에 있는 기업체를 돌아본 후 서울로 올라간다고 밝혔다.

이날 김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람은 욕심과 이권을 버리고 남을 위해서 헌신할 경우 사회의 갈등과 반목을 해소 할 수있다.” 고 명언을 남겼다.

또한 “올 12월 중 교향을 방문하여 송년의 밤을 보내겠디”고 약속 했다.

한편 이날 행사주최는 김 목사를 사랑하는 모임인 "김목사를 사랑하는 모임"이 주관 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합장 후보들이 참석하지 않아 정치적인 색체는 전혀 아님을 강조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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