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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일
[이슈]A 아파트 주민들, 무슨일이 있었나?(2)
모 아파트 주민들 사이 리베이트로 감정싸움 惡化!
이번 진정 사건에 A 아파트 모 리장의 명단이 확인....주민 " 참담"
입력시간 : 2019. 10.03. 00:00


화순이 고소, 고발, 진정이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한 아파트 단지에서 주민간의 리베이트 문제로 결국 감정 싸움으로 고소, 진정으로 이어지는 희귀(稀貴)한 3~4 건의 사건을 소개한다.

특히 이 사건은 여러사람이 한사람의 주민을 겨냥한 사건이기 때문에 더욱 희귀한 사건으로서, 2 건은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남은 2건의 고소, 진정 사건이 어떻게 될 것인지 그 추의를 분석 해 본다.<편집자>

◈검찰, 경찰 조사 중에 있는 사건 2건

◆ D 아파트 “동 대표가 횡령 의혹 ” 진정 사건

화순읍에 있는 A 아파트 주민 3명이 특정인에 대해서 아파트 공사 리베이트를 횡령했다는 취지의 진정서가 광주검찰에 2019년 7월경 접수 되면서 회오리 바람을 타기 시작 했으며, 검찰이 조사중에 있으며, 대체로 조사가 마무리 단계가 되면서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검찰에 접수된 진정 사건의 내용은 “A 아프트 동 대표 회장이 아파트 전체의 옥상 방수공사 등 3~4건의 공사를 시행 하면서 공사 업체로부터 아파트의 발전 기금으로 돈을 받은 리베이트를 횡령했다는 수뢰 혐의의 의혹사건을 진정서로 제출 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사건은 아파트 관리업체 교체 리베이트로 200만원을 받아 50만원씩 나누어 가졌다는 사건이며, 또 한건은 동대표가 입주민에 대해서 명예를 훼손 했다는 사건이다.

그러나 피진정인은 적극 부인을 하면서 증거를 요구했고, 진정인들은 이 증거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검찰 역시 피진정인을 수 차례 불러 조사중에 있어 검찰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관리실 여직원과 부적절한 행위 유포 고소

이 사건은 현재 수사 중...피 고소인은 동대표

4번째 고소사건은 A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와 리장이 부적절한 사이” 라는 사실을 유포하였으며, 유포사실에 대해서 허위 사실이면 처벌하여 달라는 고소장을 화순경찰서에 제출한 사건이다.

이에 대한 피고소인은 혐의를 적극 부인하고 있는 상태에 있으며, 피고소인이 맞 고소를 계획하고 있는 상태다.

이와 같이 한 아파트 단지에서 고소, 3건 진정사건 1건 등이다

한편 이 사건 이전에 동대표가 수천만원을 작복했다는 의혹 사실에 대해서 광주지검에 진정서를 제출한 것과 연결 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명예훼손은 5명이상이 있는 장소에서 공연하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할 경우 죄가 성립된다.

해당 A 아파트는 수년전부터 불화음이 계속 되면서 주민간에 싸움이 게속되고 있는 곳이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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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난 때문에 복원 해서는 안된다.반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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