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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하나로 마트.생약조합 100원 종이 back 인기
공유 장바구니 대여 보다 100원 종이 빽이 더 편리
광주지역 무상대여 방법 실패....회수율 0%
입력시간 : 2019. 10.06. 00:00


비닐봉투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가운데 화순의 하나로마트(조합장 조준성)와 생약조합(조합장 김행중) 등은 100원 종이 빽에 물건을 넣어 주면서 종이빽을 판매하고 있어 인기다.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된 뒤로 광주시 등, 다른 지자체에서 소규모 마트에 장바구니 수천 개를 배포했다. 이른바 '공유 장바구니'다.

그런데 이 제도가 실패한 원인이 있다. 빈 바구니를 들고 다시 슈퍼에 가지고 가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이런 원인 때문에 필요할 때 장바구니를 가져다 쓰고 다시 반납하는 시스템이 광주의 경우 3개월이 채 안돼 대부분 사라졌다.

이런 폐단을 없애기 위해 화순농협 하나로마트와 전남 생약조합 등 매장 에서는 장바구니가 필요한 고객에게 100원짜리 종이 빽을 지급하고, 회수하지도 않는다.

종이봉투는 가정에서 재활용 하게 되고 종이 쓰레기 함께 버리면 바로 화순군에서 수거하여 재활용되어 환경 오염도 줄이도 정부의 정책에 호응을 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이런 재활용 방법은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기를 싫어하는 남자들이 특히 인기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 임에 틀림없다.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 광주시가 각 동네 슈퍼에 배부한 공유 장바구니는 원하는 고객들은 이곳에 물건을 담아 갔다가 반납을 하면 되는데, 화수율이 제로(0) 상태에 있다.

광주시의 경우 공유장바구니는 지난 7월부터 비닐봉투 대체 제로 소규모 마트 45곳에 4천 5백 개가 베배포 됐으나 처음 시민들은 비닐봉투 값도 아끼고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다며 반겼다.

그러나 이제는 고객이 한번 가져 간 장바구니는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매장당 100 개씩 배부된 장바구니 회수율은 절반 정도면 높은 편이고 아예 하나도 남지 않은 곳도 있다.

따라서 100원 종이 백 제작을 위해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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