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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8일
[정치]총선 100일 정도 남은 지역의 정가는 ?
나주, 화순의 정치 판세와 호남의 선거구도를 분석해 본다.
이 지역은 민주계 VS 비 민주계의 대결 구도...기타 정치권도 저울질
입력시간 : 2020. 01.07. 00:00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어느덧 백일 정도 앞으로 다가왔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 새로운 선거제도 아래 치러지는 첫 총선에서 화순의 정치 지형이 어떻게 바뀔지,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나주, 화순은 4.15 총선에서 현재 총 5명 출사표 던진 가운데 손금주의원을 제외한 김병원·신정훈·이인곤,김승철(민)안주용(민중) 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로서 전남 나주, 화순은 4.15 총선에서 민주당과 민중당의 대결로 본다.

민주당에서는 민주당 나주,화순 위원장 신정훈,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이인곤 전 목포시 부시장과 김승철, 손금주 현 국회의원이 경선을 벌일 예정이며, 여기서 승자와 민중당 안주용 후보와 대립을 하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4.15 총선에서 화순을 벗어나 광주전남지역의 선거운동이 뜨거워지고 있다. 공식 출마 기자회견에다 출판기념회, 선거 사무소 개소식 등 예비후보들은 얼굴과 정책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이 광주전남 지역에서 월등히 높은 가운데, 현재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예비후보도 47명이 민주당 소속일 정도로 지난 20대 총선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그 만큼 민주당내 후보 경쟁이 치열해졌고, 앞으로 두달여 동안은 민주당 공천 절차가 최대의 관심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서 광주전남지역에서는 100% 모든 지역구가 대부분 경선을 통해서 후보자가 정해질 것 같다

또 민주당의 독주를 막겠다고 나선 비민주당 현역의원들의 행보도 주목되고 있다. 현재 광주전남지역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의원이 단 한명도 없는 가운데 민주당 후보와 비민주당 현역 의원이 격돌하는 지역구의 경우 선거막판까지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

특히 올해 총선부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고선거 연령도 만 18살부터로 낮아지면서 광주전남 표심에도 영향이 클수 밖에 없다. 정치 전문가들은 유권자가 지역구 후보와 정당을 따로 선택하던 경향이 오히려 줄어들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정치 전문가는 “줄 투표 경향이 나타날 가능성 개연성이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소수 정당으로서는 최대한 지역구에 후보를 출마시켜서 줄투표 경향들을 대비해야 한다는 부담은 생겼다.” 며 “ 여기에다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의 정계 복귀와 제 3지대 통합 신당의 성공 여부 역시 호남정치 지형 변화에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관측 된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화순군이 2024년 나주와 선거구역이 분구될 경우를 예측하고, 이번에 예비 등록한 이인곤 후보를 비롯해, 임호경 前군수 그리고, 전완준 前 군수도 차기 출마에 대한 저울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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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죽 복원으로 화순 관광화 살린다. 찬성
주차난 때문에 복원 해서는 안된다.반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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