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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4일
화순군 의원 10명중 8명, 김병원 예비후보 지지 선언
"4년전 정치적 이유로 신정훈 지지".vs "현재 경제적 이유로 김병원 지지"
입력시간 : 2020. 01.13. 11:17


화순군의회 강순팔 의장을 비롯한 화순군의원 8명이 13일 오전 9시 화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 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화순군의원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나주와 화순은 혁신도시 건설과 생물의약 산업벨트 구축으로 도약의 기회를 맞았다”며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경제적 역량을 갖춘 새로운 리더십이 요구된다”며 김병원 후보 지지 배경을 밝혔다.

이어 화순군의원들은 “김병원 예비후보는 ‘촛불시민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농정 파트너로서 예비후보 가운데 유일한 경제 전문가이자 대한민국 대표 경영인이다”며 “4차산업의 시대를 맞아 이제 지역민들은 일자리와 지역의 새로운 부를 창출해 낼 수 있는 리더를 원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병원 후보는 국내 재계 9위의 농협중앙회를 4년간 이끌어 오면서 끊임없는 농협개혁을 통해 농민과 서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김 후보가 농협중앙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1천억 대의 적자를 내던 농협을 1조원 대 흑자농협으로 성장 시키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해 농가 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여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화순군 의원들은 또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저었던 농업에서 새로운 희망을 썼던 김병원 후보의 리더십과 경제적 마인드는 나주와 화순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데 훌륭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화순군 의원들은 어떤 후보가 더 화순발전을 이끌어 가는데 적합한지 심사숙고한 끝에 김병원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화순군의회 의원 10명 전원이 더불어민주당 당적인 가운데 8명의 군의원이 김병원 후보의 지지에 나서 향후 경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지성명에 참석한 의원은 강순팔 의장을 비롯해 윤영민, 김석봉, 하성동, 최기천,조세현,류영길,임영민 위원이 동참했다.

이날 한 기자의 질문은 “4년전 신정훈 의원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 했으나 오늘은 김병원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는?” 이라는 답변에 “4년전은 민주당 단독으로 출마 하였으나 지금은 후보를 선택하면서, 민주당의 정신이 경영 능력있는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게 되면서 김 후보를 선택 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병원 후보는 인사말에서 “나주,화순의 새로운 판을 짜서 주민에게 나누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공중파 방송은 연합,YTN,bMBN, MBC이며, 일반 언론사는 인터넷을 비롯해 15개 언론사가 경쟁적 취재를 벌였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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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난 때문에 복원 해서는 안된다.반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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