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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일
[포토]의자위에 대형 나비 한쌍과 튜립이 앉다.
화순군청 공직자 승진을 축하 하고, 한평생을 몸담은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입력시간 : 2020. 01.30. 00:00


삭막한 어느 도시의 도로변에 튜립 한송이를 입에 문 나비 한쌍이 나래를 펴고 사뿐이 앉아있는 의자 모습이 몹시 異彩(이채)롭다.

이 한쌍의 나비가 앉아 있는 모습이 무척 이채롭게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곧 날아 오를 것 같은 생동감이 비친다.

이런 디자인을 구상한 발상이 무척 진취적으로 느껴진다

많은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 도시의 생동감을 불러일으키는 발상에 경이를 표하고 싶다.

이 디자인의 주체는 길거리에 노인들이 앉을 의자를 디자인 한 것이다.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노인들이 이 의자에 앉았다면, 그 의자에 앉은 노인은 그야말로 도약을 하고 싶은 의욕이 솟구치는 생각이 바로 생기게 하는 상징적인 모양이다.

내일 오후 5시 경 화순군청 공무원에 대한 2020년 상반기 인사이동의 발표가 있게 된다.

모두 다 승진하고 보직을 받고 싶은 마음을 이 나비의자로 표현하고 싶다.

튤립은 3월 개나리가 진 이후에 벚꽃과 함께 피고, 5월은 장미의 계절이 된다.

3,4월은 봄의 계절이며, 봄은 청춘이고, 만물이 약동하는 계절이다.

벚꽃이 떨어지니 튜립꽃이 땅에서 솟아올라 다소곳이 인사를 나비와 튜립이 인사를 한다.

여기도 저기도 온통 튜립의 향가가 펼쳐지니~~ 여기가 곧 천국인가?

참 아름다운 세상 한 가운데에 튜립과 나비가 자리하고 있다 !

나비는 3~4월에부터 나래를 펴기 시작 하면서 이제 막 피기 시작한 튜립을 입에 물고 도시의 길가에 앉았다.

얼마나 상징 적인가?

승진하는 공무원도 기쁘고 온 평생을 몸 담았던 공직생활을 뒤로 하고 새 출발을 하는 공직자들의 마음을 이 한 쌍의 나비와 튤립 한송이를 그들에게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고 바친다.<편집자 주>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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