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탑뉴스 칼럼/시사/논평 건강•웰빙 화순뉴스 광주뉴스 전남뉴스 전북뉴스 광명시 정부•정치소식 국제뉴스 문화•관광 여성 성명서
2020년 9월 21일
마스크 무료로 받아가세요"..URL 클릭했다가
"신종 코로나 관련 스미싱 기승.."URL 클릭 주의"
스미싱 문자 9482건 달해..'마스크 무료배포'·'택배배송 지연' 등으로 유혹
과기부, 스미싱 대응 상황반 설치.."유관기관과 대응체계 협력 강화"
입력시간 : 2020. 02.12. 00:00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불안을 가중시키는 스미싱, 해킹이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신종 코르나바이러스 관련 스미싱 문자는 총 9482건으로 집계됐다. 스미싱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을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삽입돼 개인정보나 금융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 해당 스미싱 문자는 `전염병 발생 마스크 무료로 받아가세요 URL`, `바이러스로 인한 택배배송 지연 URL` 등의 내용으로 유포돼 클릭을 유도한다.

과기정통부는 국민과 기업들의 해킹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스미싱 대응 상황반`을 설치해 24시간 신고 접수·대응 및 조치체계를 마련했다. 현재 상황반은 악성앱을 유포하는 인터넷 주소(유포지) 8곳, 탈취한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인터넷주소(유출지) 4곳을 확인해 차단했다.

과기정통부는 방송통신위원회, 질병관리본부, 금융감독원, 경찰청 등 유관 기관과 정보 공유체계를 강화해 스미싱 탐지, 분석, 차단 등의 처리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스미싱 문자, 악성앱, 해킹 메일 발견시 국번 없이 118센터, 통신사 고객센터로 신고하거나, 보호나라 홈페이지의 피싱·스미싱 사고 신고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스미싱 대응 현장을 방문해 스미싱 문자 및 악성메일 등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또 향후 대책 마련을 위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안랩, 이스트시큐리티, 후후앤컴퍼니, 서민금융연구원 등 이동통신사 및 백신업체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기영 장관은 “신종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스미싱 문자, 해킹메일을 이용한 금융정보 유출과 각종 사기 범죄가 늘어나 국민과 기업들이 실제 피해를 볼 가능성이 큰 상황”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간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침해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해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칼럼/시사/논평
[論評]방문판매 방문... 독약인줄 알랑…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명대 초반으로 나오고 있는 가운데 10명 중 4명은 60대 이상 고령층인 것으…
[이슈]“한번의 방문으로 모두가 위험해…
KBS TV 방송에서 방역당국은 “한번의 방문으로 모두가 위험해 집니다.”...캠페인 문구가 경각심을 일으킨…
[기고]우리집 안전을 지키는 주택용 소…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면 나의 소중한 가족, 혹은 평생동안 이루어낸 나의 재산을 순식간에 잃는다는…
지역행사 소식
(사)환경21연대 화순지부 봉사활동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였다 사)환경21연대화순지부(지부장 김상…
무료광고
[그린 테이블]
배달 전문...저렴하게 안방에서 맛을 즐겨보십시오 주문전화 (062)962-3222 [메뉴] 셀러드/김밥/브…
남산 아래 연 방죽에 대한 의견
연방죽 복원으로 화순 관광화 살린다. 찬성
주차난 때문에 복원 해서는 안된다.반대
잘 모르겠다.
Copyright ⓒ 2005-2007. 유한회사 파인뉴스(www.파인뉴스.kr).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전남 아 19호등록 : 2006년 3월 31일전화 : 061-374-0451휴대폰 : 010-9912-4055 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칠충로 53문의메일 : 470choi@hanmail.net발행인 : 최재승 / 편집인 : 최재승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