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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9일
미꾸라지 아베, 코로나는 못빠져 나가..사임 가능성도
한달 동안 뭐하고 이제와서..서툴러
7년 장기집권, 코로나로 막다른 골목
외신 눈에 비친 아베와 코로나사태
입력시간 : 2020. 03.09. 13:29확대축소


아베 신조 총리(사진=자료사진) 일본 아베신조 총리가 코로나사태로 위기에 처한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타개하기 위해 우리 국민의 입국 제한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뉴욕타임스가 아베의 사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전망하는 기사를 실었다.

뉴욕타임스는 6일(현지시간) '정치 미꾸라지(Houdini) 아베, 코로나 역풍은 못 피해'라는 제목의 도쿄발 기사를 게재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베는 코로나19 사태가 일본열도를 휩쓸어 온 지난 한 달 동안 존재감이 별로 없었다.

한국은 하루에 1만명을 검사하는데 왜 일본은 900명 밖에 못하냐는 불만 등 정부의 미숙한 대응에 대한 비난도 아베 대신 보건 관료들이 받았다.

결국 지난주부터 아베가 전면에 등장했지만 몇 주 동안 아무 대책도 내놓지 않다가 뜬금없이 휴교령을 발동하는 등 서툰 대응이 그의 정치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한다.

그에 대한 지지율도 30%까지 곤두박질쳤다.

최근 코로나 관련 첫 기자회견에서는 보기 드문 광경이 벌어졌다고 한다.

늘 그래왔던 것처럼 기자들과 짜고 치는 회견을 열었지만 기자들이 대답을 요구하며 아우성을 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는 것이다.

그 일로 트위터에만 사퇴를 요구하는 글이 100만개가 넘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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