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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7일
[論評]국가가 우선이다. 학원, 단체의 得과 失
‘코로나19’ 우려에도 특정 유치원, 득정 종교단체 수업과 예배 강행
“하느님은 결코 전 인류를 사랑...불법과 탈법은 하느님이 싫어한다.
입력시간 : 2020. 04.06. 00:00


“사람이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이 사람 다워야 사람이지 !". (人x6) 인간을 단적으로 표현한 용어로서 결국 ”사람이 사람답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다“는 뜻이다

오늘(6일)부터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4.19까지 연장 됐다.

우리사회에서 공동의 이익을 위하여 해야 할 것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평소에는 구분을 하지 못 하는 경우가 있는데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옥과 잡석’이 구분이 되는 형상을 볼 수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하기 위해 교육기관의 일부가 연기된 가운데 영어 유치원들은 운영을 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광주주의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10여 곳의 광주 소재 영어 유치원이 운영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 하루 8시간 이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민모임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영어학원이 운영되는 것은 집단 감염에 대한 우려를 키우는 것” 이라며 광주시교육청이 나서서 휴원을 독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국민이 고통을 받고 있는 현 시점에서 자신들의 이득을 얻기 위해 학원을 강행 한다는 것은 小貪大失(소탐대실)의 하나의 표본이며 사회의 양상이다.

국가가 있어야 학원도 있고, 그래야 학원을 영원히 운영함에 있어서, 조그마한 득을 얻기 위해 많은것을 잃게 되는 경우가 바로 이것이다.

일부 구속중인 목사가 이끄는 종교도 마찬가지이다

예배를 하는 것이 과연 하느님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목사 자신을 위한 것인지는 교회를 다니지 않은 사람들은 알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대구가 왜 그렇게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인가. 특정 종교로 인하여 ‘코로나19’가 엄청나게 확창 됐는데도 지금도 속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대구시는 특정 종교에 대해서 구상권을 청구한다는 방침을 고민중에 있으며, 제주도는 이미 코로나를 제주에 뿌린 서울의 모녀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을 청구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사회적 거리유지를 하지 않은 단체나 또는 집단에게 형사 고발은 물론 구상권 청구 이든지 손해배상 청구 이던지 모든 법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서울시는 집회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현장 예배에 참석한 ‘사랑제일교회’ 관계자들을 지난 3일 경찰에 고발했다. 하지만 교회 측은 감염병예방법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 헌법 위에 있지 않다며 4일 또 현장 예배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다시 예배를 강행 할 경우 고발한다는 방침이다.

종교단체만 고발하는 것이 아니라 예배를 하는 모든 교인에게 대해서도 고발을 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 치료비비 등 구상권을 발동한다는 것이다

또 다른 안타까운 사례는 삼척은 매년 4월쯤 벚꽃과 유채꽃을 함께 볼수 있는 유채꽃밭이 참 인기였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전격 유채꽃 축제를 취소를 했지만 이쁘게 핀 유채꽃을 보기위에 외지에서 사람들이 많이 찾다보니 결국 갈아 엎기로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천주교와 불교단체는 현재의 우려상황을 준수한다는 방침이 있어 대조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국가가 있어서 그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지하게 만들어 줘야 할 것이다.

결코 하느님을 빌미로 한 그릇된, 하느님이 원치 않은 종교 활동은 하느님의 섭리를 그르치는 것이다

‘코로나19’의 빠른 안정을 위해서! 하느님을 팔지 말아야 할 것이다.

/최재승[파인뉴스 대표. 時事論客]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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