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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5일
[特輯]역사 그리고, 전통의 능주로 마실가자!
능주 목 동헌 주위 길은 사진 찍기 좋고, 산책길로도 딱 좋아,! "능주 마실길"
능주는 LG 그룹의 능성 具(구)씨와 신안 朱(주)씨 母胎(모태)의 고장이다.
입력시간 : 2020. 06.05. 00:00


자료 구글, 역사적인 조선시대 능주목 관아 옛모습
마실의 뜻은 ‘마을’의 전라도 방언으로서, 근처에 사는 이웃에 놀러가는 일이라고 뜻하고 있다. 즉 ‘능주 마실길’ 은 능주의 좋은 곳을 찾아 놀러가는 길이라 표현할 수 있다.

화순군 능주면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고 LG 그룹의 具씨를 낳은 고장이지만. 이곳 능주 관아가 있는 동헌 길은 능주 향교가 있고, 고택 등이 있는 정서의 돌담길을 산책을 하면서 사진 찍기 좋아서 "능주 마실길" 을 만들어야 한다고 많은 군민들이 주장한다.

능주의 동헌 길은 전통적 가치가 있는 길이며, 조선 인조의 어머니 인헌왕후 구씨가 태어난 고장으로서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고장이다. 또 현대문화에 있어서도 능주는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조성해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곳이다.

"능주 마실길"은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이 길은 역사학적인 산책로로서 관광객들이 사진도 찍고 볼거리를 즐기면서 먹거리가 있는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 능주 면사무소 동헌 앞 구 정미소 공터에 먹거리 장터를 조성하고, 막걸리 한잔에 파전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하고, 화순 전체의 관광기념품을 판매하면, 많은 관광객을 유치 할 것으로 보인다.

목사골 동헌 앞 ‘죽수절제아문’ 에는 젊은이들을 위해 노인 일자리 창출로 노인들에게 수문장 복장을 입혀 매일 이들을 볼 수 있는 볼거리 명소로 조성해서 관광객들이 같이 사진도 촬영하며, 추억을 만들며 즐길 수 있는 거리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산책길의 코스는 능주 동헌길 옆 향교 방향으로 돌담길을 끼고 고택을 지나 옛날 농협창고가 있어 포토존으로 조성하고, 청국장 집을 지나 조광조 유배지 등을 거치는 산책길에서 포토존을 조성해서 관광객들을 위해 능주 동헌 일원의 관광코스로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능주면 사무소 옆 공터 개인 땅을 임차해서 계절따라 유채꽃 코스모스, 매밀 꽃을 심어 계절마다 꽃길을 산책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또한 능주에는 민주열사 이한열의 생가가 있어서 이곳 역시 근대 역사의 아픔을 되새길 수 있는 곳으로 전국의 민주 청년을 불러 모을 수 있는 곳이다.

이 계획이 수립되면, 새로운 관광 명소로 거듭 날 수 있으며, 최근 준공된 세계거석테마파크와 고인돌 공원과 능주 면사무소, 목사골 동헌, 정율성 생가와 조광조 유배지, 능주 내수면 수산 양식단지, 주자묘 등을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벨트화 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하고 싶다.
능주 면사무소의 복원된 현재의 능주 목 관아


또 광주 출신 가수 홍진영의 친정 아버지 홍금우 씨가 노후로 여생을 보내고 있는 능주면 소재지에서 유명가수와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인기가수 홍진영은 트로트 가수로서 1985년 광주에서 홍금우 조선대학교 교수의 2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그녀의 친정아버지는 현직을 퇴직하고, 현재 고향 광주를 떠나, 살기 좋고 공기좋은 능주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화순군 의회 윤영민 의원이 능주의 관광벨트와 동헌 산책길을 화순군 의회에서 거론 한바 있다.

한편 능주는 '주잠'의 신안 주씨와 '구본유'의 능성 구씨의 태 자리이며, 한국발전의 근간이 되어온 능성구씨 경제 거물을 낳았던 거대한 고장이다

또한 유명 정치인들을 많이 배출한 고장이기도 해서 충분히 화순의 관광명소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매년 전국의 능성 구씨 종친회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신안주씨의 주자묘와 같이 능성구씨의 상징적인 장소를 조성해야 한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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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죽 복원으로 화순 관광화 살린다. 찬성
주차난 때문에 복원 해서는 안된다.반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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