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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6일
제1전투비행단 후보지 "화순은 절호의 기회4"
전남 3개 자치단체 반대 격앙,....화순 민간단체로 추진하면 가능
국방부 담당관 “군민이 동의하면, 화순에 이전 가능”
입력시간 : 2020. 11.08. 00:00


파인뉴스 2020년 10월14일자 “제1전투비행단 후보지 "화순은 절호의 기회1~3편"의 기사에 대한 국방부의 광주군공항이전사업단(이하 사업단)의 반응이 나타났다.

지난 11월 2일 오후 본 파인뉴스기사에 대해서 사업단 측 관계 사무관은 파인뉴스와 전화인터뷰를 통해 전남 3개군이 격앙된 반대를 해서 전남지방의 언론을 흝어 보던 중 파인뉴스의 기사를 읽게 되었다 고 밝혔다.

실무 담당 사무관은 “전남의 3개 군의 반응에 실망 했다”며 “화순군수의 의지와 군민이 동의하면 사업단에서는 화순을 이전 희망지로 확정하고, 충분한 보상과 협조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박 사무관은 “대구 군 비행장도 처음에는 작은 동산이 많았으나 이를 전부 깍아서 활주로 등을 조성했으나 화순군은 평야가 많아 적격이다”” 며 " 비행기 소음은 차차 소음공해를 줄이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화순군수와 군민이 군 비행장 수용 의사가 있으면 바로 착수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문제는 관이 주도 할 수 없고 민간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주도로 진행해야 한다.

그렇다면 제1전투비행단이 화순으로 유치된다면 어떤 이득이 우리군민에게 있는가?

화순군의 예산이 년 5천억을 넘고 있지만 인구 유입은 예산으로 안되는 것이 현실이다.

군 공항 이전에 대하여, 2028년까지 광주시가 총 5조7480억원을 들여 15.3㎢ 규모의 신공항을 건설하고 군 공항을 이전한다는 내용을 내놓고 있는 것이 핵심이다.

이 공사비가 화순에서 소비되고 공사판의 공사비 임금 등은 화순에서 소비할수 있어 노동자등이 화순의 식당, 유흥음식점 등으로 뿌려지게 되어 지역 경제에 좋은 역할 을 할 것이다.

인구유입에 있어서 주둔 병사와 가족등이 1만명 증가 될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에는 좋은 효과가 있을수 있다.

특히 제1전투비행단의 특징은 조종사들이 빨간마후라를 받기 위헤 들려가는 곳이 제1전투비행단이다.

예날 상무대 육군 기갑 장교가 임관해서 상무대를 거치듯이 이 곳도 전투조종사의 요람이라고 불리는 빨간 마후라를 받기 위한 교육 장소다.

빨간마후라의 고향이라고 써놓은 제3훈련비행단에서 KT-1으로 중등비행과정을 수료하고 온 새내기 보라매들이 여기서 고등 비행과정을 수료한 뒤에야 비로소 빨간 마후라를 받으면서 전투조종사로 거듭나기 시작한다. 학생 조종사들이 많아서 이들이 머물면서 지역에 돈을 뿌리는 것이다.

좋은점이 90이면 단점은 10이 될 것으로 문제는 전투기의 소음공해 이지만 특히 문제가 되는 전투기 이착륙시 소음은 첨단기술에 의해 언젠가는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

/최재승[파인뉴스 대표.자유기고가]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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