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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5일
이렇게 값싸고 맛있어도 되나요?
먹거리 식당, 2천원에 식사한끼
근처 학원생들의 점심, 저녁밥 해결
입력시간 : 2007. 12.07. 00:00


최근 직장인들이나 학원생 들에게 값싸고 맛있어, 인기만점인 '먹거리' 식당이 부각되고 있어 화재다,

특히 이곳은 학원가인 대인동에 위치하고 있어 부담 없이 점심 한끼를 때울 수 있는 곳이다.

그렇다고 부실한 음식점은 전혀 아니다.

5년전부터 이곳에 터전을 잡은 먹거리 식당, 20좌석의 조그마한 식당이지만 반찬은 풍미하고 웰빙스럽다.

이 식당의주인 정미숙씨(52)는 3자녀의 어머니로서 그리고, 주부로서 이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편의 박봉에 조력하기 위해 시작한 음식점이 오히려 남편의 수입을 능가한다는 것.

식당의 메뉴는 매일 바꿔지면서 주인 아주머니의 손맛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된다.

이곳이 값싼 음식의 비결은 손님들 자신들이 필요한 반찬과 밥을 퍼서 먹게되는 '셀프 서비스식'으로 운영하게되면서, 종업원이 필요 없어 저렴한 식사를 제공하게 된다는 것.

따라서 종업원이 없어 자신의 인건비로 이윤을 충당하고 있어 다른 곳과 차별화 되어, 찾는 손님에게 값싸고 맛있는 점심을 제공하게 된다.

이곳의 반찬은 집에서 먹는 것과 다름없이, 찬거리를 시장에서 사다가 오전 일찍부터 준비를 하고, 이곳에서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직접 조리를 하고 있어서, 위생상의 문제점은 전혀 없으며, 밥도 바로 쌀을 씻어서 짓고 있다.

한 손님은 "최근 친구의 소개로 이곳을 오게 됐는데 첫째 밥을 맛있게 짓고 반찬이 5가지이지만 정갈하고 위생적으로 처리할 뿐 아니라, 매일 반찬과 국의 메뉴가 바뀌게 되어 자주 오게 된다." 고 말하고 있어 주인 아주머니의 음식솜씨를 말해주고 있다.

정미숙씨는 "일단 한번 오셔서 드시고 평가해 주세요" 라고 말한다.

▶이 식당은 궁동 광주동부경찰서 뒤 학원거리의 대한지적공사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면, 전화는 010-7734-5506 이다.


최정이 기자 choijungyee@hanmail.net        최정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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