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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1일
파프리카로 칼라 국수를 만든다.
"화순의 파프리카로 무엇이든지 만든다."
최고의 기능성 식품 파프리카
입력시간 : 2008. 08.07. 00:01확대축소


우리는 파프리카(甘唐芥子, paprika) 하면 생으로 먹고, 양념 종류로서 그저 채소라고만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파프리카를 가공해서 하나도 버리지 않고, 形形色色으로 다른 식품을 개발한 영농조합 이사장과 조리사가 있다.

화순군 능주면 원지리 화순과 능주간의 새로 건설된 국도 변에 자리잡고 있는 '화순 파프리카 영농조합'대표 조병옥씨(男.50)와 전문요리사 신명심(女. 47)씨는 최근 파프리카 가루의 제조방법을 터득함으로서 파프리카 분말개발에 성공했다.

조 대표는 "모든 식품은 가루로부터 시작한다"고 말한다,

결국 조 대표가 큰소리 치고, 깜짝 놀라게 한 것은 바로 파프리카를 여러 가지 형태와 색깔로 식품으로, 특히 분말로 가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파프리카는 자체에 당분이 많고 무공해 식품으로 설탕이 필요 없는 식품으로 암환자,당뇨, 고혈압 환자에게는 제격인 식품이다.

조 대표는 " 우리의 쌀로 국수를 만드는 것은 파프리카 가루로 이용하기 때문에 고추의 성분과 영양분을 그대로 가지고 있지만 맵지 않은 특성을 살려, 칼라 국수를 개발하게 된 것." 이라고 말한다.

이번 개발한 국수는 파프리카를 100% 활용하는 방법으로서 파프리카 국수을 반죽할 때 파프리카 즙을 넣고. 쌀가루와 파프리카를 혼합한 분말을 반죽하게 되어 하나도 버리지 않기 때문에 국수와 떡국과 떡 볶기도 파프리카 가루로 떡을 뽑는다 고 한다.

한편 조병옥 대표는 "파프리카 홍보를 위해 도로변에 체험장으로서 약 1300㎡의 유리 온실을 만들어 7가지 색깔의 파프리카 재배 현장을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고, 시식을 체험하게 함으로서 파프리카 홍보를 극대화하는 전략도 구상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연락처 (061)371-5181-5 휴대폰 011-644-1472


최재승 기자 jachi2580@hanmail.net        최재승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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